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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제24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노회 정기노회

    예수사랑교회, 어번세움장로교회 KPCA 가입

    제24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레이크랜드한인장로교회(담임 문재화 목사)에서 개최됐다.
  • 염광장로교회 담임 목사 청빙 공고

    뷰포드시에 소재한 염광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다음은 교회가 밝힌 청빙에 대한 자세한 내용
  • 제17회 성가합창제

    애틀랜타 교계, 찬양으로 하나됐다

    애틀랜타 성가대원들의 찬양대축제 제17회 성가합창제가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동남부노회 정기노회 공고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동남부노회(이하 KAPC) 제64회 정기노회가 오는 24일(월) 오후 5시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에서 개최된다.
  • 퓨 리서치센터 조사 결과

    동성애 지지하는 한인, 얼마나 될까?

    유력 여론조사기관인 퓨 리서치센터가 지난 7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 중 40%가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다.
  • 정기모임을 가진 애틀랜타여성문학회 회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 의상 심리와 글쓰기를 접목하면?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정기모임이 지난 15일(토) 오후 6시 유빌라떼 카페에서 열렸다.
  • 희귀성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골수 일치자를 찾아온 최승리 양

    골수 일치자 찾은 승리, 오는 26일 수술

    난치성 희귀병으로 골수기증캠페인을 벌여온 최승리 양이 오는 26일 골수이식을 받는다. 지난달 22일 전미조혈모세포은행협회(이하 NMOP)로부터 87.5%의 골수 일치자가 있음을 통보 받았던 승리 양의 어머니 류영지씨 “승리가 그…
  • 콜롬비아신학대학원 전경.

    CTS, 가을학기 신입생 중 한국계가 20%

    미국 최대 장로교단(PCUSA)내 남부의 대표적인 신학대학원인 애틀랜타 디케이터 소재,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 총장 스티븐 헤이너)에 2012학년도 가을학기에 한국계 학생 11명이 입학했다. CTS는 지난 8일 아침 캠퍼스내 콜럼비아…
  • 여자 양궁 ‘숙자매’ 이화숙·고희숙·김란숙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런던장애인올림픽 공식홈페이지

    런던 패럴림픽 크리스천 메달리스트들의 간증

    제14회 런던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이 지난 10일(현지시각) 폐막됐다. 한국은 금메달 9개, 은메달 9개, 동메달 9개로 종합 12위를 차지했다. 당초 목표했던 13위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결과다. 특히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기독 선수들…
  • 개종 거부 목사 석방됐지만…이번엔 그의 변호사가 위기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명령을 거절해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이란의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가 지난 8일 석방됐지만, 그를 도왔던 변호사는 감옥행을 면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 실로암한인교회 신윤일 담임목사

    [신윤일 목사 칼럼] 다원주의 속 크리스천들의 자세

    얼마 전 한국 불교계가 정부와 기독교를 상대로 농성을 한 적이 있었다. 이유는 현직 대통령이 교회의 장로이기 때문에 교회의 행사는 적극 협조하지만 불교계의 행사는 비협조적이라는 것이다. 그런 불평을 하고 있는 때에 유…
  •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2)

    예수님의 1차 갈릴리 전도에서 주요한 점은 제자들을 부르신 것, 찾아오는 무리들 중에 약한 자들을 고치신 것, 그리고 종교 지도자들과의 안식일 논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런 관점은 예수님의 주변 인물들을 세 구조로 나누…
  • 베델믿음교회 서성봉 목사

    영혼 향한 갈급함으로 시작한 개척, 기쁨과 즐거움 큽니다

    넉넉한 웃음과 편안한 목소리, 그저 스쳐 지나가면 '목사님'이라는 호칭 보다는 '형님' '아저씨'라는 편안한 호칭이 썩 잘 어울릴 것 같은 베델믿음교회 서성봉 목사를 만났다. 지난해 6월 시작돼 1년이 갓 지나 아직은 작은 개척…
  • 안요한 목사의 신앙 집회 포스터

    『낮은 데로 임하소서』 주인공 안요한 목사 애틀랜타 온다

    1981년 출간돼 크리스천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까지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영화로까지 제작된 기독교계 최고의 스테디셀러 『낮은 데로 임하소서』의 주인공 안요한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 Underwood 대학교 선교학과 교수 이은무 선교사

    [선교의 새 패러다임] 같이 걷는 선교(3) –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이라면…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 보면 “나라가 임하시오며…”(Thy Kingdom Come)란 말씀은 하나님의 통치영역을 이 땅 구석구석 임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의 표현이다. 하나님은 교회라는 유기체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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