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사모회, 모임갖고 교제하는 시간 마련
27일(월) 아틀란타지역 목사사모회(회장 박길례 사모)이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 박경자 사모의 사회로 시작된 모임은, 열왕기상 3장 1-14절 말씀을 나누며 사모들의 소감과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자유롭게 진행됐다 실로암한인교회 노동절 연휴 맞아 ‘평신도 사역자 수련회’ 개최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노동절 연휴를 맞아 마리에타 컨퍼런스센터에서 ‘평신도 사역자 수련회’를 개최한다. 성가대 지휘자, 성가대원을 위한 세미나 열린다
교회에서 가장 열심으로 섬기는 성도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성가대원과 성가대 지휘자일 것이다. 주일예배 때 아름다운 찬송을 위해, 주중 연습은 물론 교회의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성가대를 위한 세미나가 내달 29-30일 아틀란… 
사랑과 섬김 안에서 배우는 ‘사랑의 교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사랑의 교실’은 새로운 장애우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자원봉사자들이 더해져 하나님 은혜 안에서 귀한 배움의 시간이 되고 있다. 노인회 사태, 이번엔 해결되나?
애틀랜타 한인노인회가 30일 오전 10시 도라빌 소재 노인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연다.지난해부터 붉어져온 노인회 재정운영 문제를 조사해온 노인회 사태수습위원회(위원장 김용겸)측은 임시총회에서 업무경과를 보고하고, 노인… “아프간 선교 중지 조건으로 전원 석방”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41일 만에 한국인 인질 전원 석방이 합의됐다. 청와대는 오늘 오후 8시25분 공식발표를 통해 “탈레반과 대면협상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며 “탈레반이 △한국군 연내 철군 △아프간 선교 중지 등을 조건… 
청소년, 가정사역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귀넷카운티 'New Mercies Church'
귀넷 카운티 New Mercies Church의 Jesse Curney III(42) 담임목사는 원래 Lithonia에 위치한 New Birth Missionary Baptist Church(담임 Eddie Long)의 후임자로 롱 목사의 오른손가 같았따. 에디 롱 목사는 300여명의 작은 마을교회를 구원사역을 위한 국제… 
청년들을 위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박수웅 장로와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를 초청해 ‘말씀과 찬양축제-박장대소’를 개최한다. 사랑의 어머니회, “오랜만에 만나 반갑습니다”
아틀란타 사랑의어머니회(회장 김은숙)가 23일 오후 7시 도라빌 소재 구세군다민족영문교회(담임사관 최다니엘)에서 8월 정기모임을 열고, 유익한 시간을 나눴다. 김은숙 회장은 회원들을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지난 2달간 … 예원한국학교 가을학기 무료 학생모집
예원장로교회(한규빈 목사) 소속 예원한국학교가 새롭게 개교한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알리고 한민족의 뿌리는 알려주고자 힘쓰는 한국학교가 되겠다”는 포부로 시작하는 예원한국학교는 현재 만 4세-12학년 및 한국어를 배… 
CBMC 은종국 회장 한인회장 공식출마 선언
아틀란타기독실업인회 은종국 회장이 제 28대 한인회장에 공식출마를 선언했다. 은종국 후보 측은 23일(목) 오후 5시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인회장 공식출마 선언’과 ‘출마의 동기와 공약’을 발표했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서게 하소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서게 하소서’ 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발은 아틀란타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디사이플스 리더 천관웅 목사와 어노인팅 리더 강명식 음악사, LA온누리교회 이은수 목사 등이 함께 한 ‘전도는 하고 싶은데 전도가 너무 어렵다?’
스와니 소재 예원장로교회(한규빈 목사)에서 ‘전도간증집회’가 열린다. 강사는 김경원 장로, 송연홍 권사로 국제전도폭발훈련 전임강사이자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이용걸 목사) 전도왕으로 평신도 전도사역자로 활발하… 
[김정호 목사 칼럼] American Dream In Jesus
얼마전 선배목사님 한분이 이제 이민목회를 그만하겠다고 하십니다. 한국에 들어가서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목회를 하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분 말씀이 “지난 30년 목회를 했는데 한 사람 들어오면 천하를 얻은 듯 기쁘고 한 … 제 3회 아틀란타 아시안 영화축제에 한국영화 '괴물' 상영
지난해 한국에서 1000만 관객 흥행몰이에 성공했던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오는 10월 5-12일 열리는 ‘제 3회 아틀란타 아시안 영화축제’에 한국영화부문에 초청돼 상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