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CBMC, 11월 정기총회에서 2008년도 신임회장단 선출

    아틀란타한인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에서 오는 11월 2007넌도 정기총회를 열고 2008년을 이끌어갈 신임회장단을 선출할 방침이라고 4일열린 9월 정기모임에서 밝혔다.
  • 미주 다일공동체, 200만달러 규모 영성수련원 건립한다

    미주다일공동체(이사장 최일도 목사)영성수련원 재단에서 메디슨 카운티 지역에 200만 달러 규모의 영성수련원을 건립할 계획이다.
  • 윤형주 장로

    ‘조개껍질 묶어’ 윤형주 장로 초청집회

    존스보로 소재 조지아장로교회(김상영 목사)에서 19-20일(수,목) 오후 7시 30분,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 수양회에 참석한 바울, 루디아 선교회 회원들

    바쁜 삶 가운데 한줄기 휴식을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 30대 모임인 바울, 루디아 선교회가 9월 2-3일 Labor Day 연휴를 맞아 수양회를 갖고 말씀 안에서 안식하고 은혜받는 시간을 마련했다
  • 미국은 지금 9·11테러 6주년 추모 기간

    9·11 테러 6주년을 맞아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 대한 기도와 추모예배를 미국 전역에 요청했다.
  • 한인교회, 아와나 및 무료컴퓨터 교실 개강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30분 무료컴퓨터교실을 제공한다. 수업 시간은 한시간 정도, 본 교회 컴퓨터랩실 1층에서 진행된다
  • 故 배형규 목사의 형 배신규 집사(45·분당샘물교회)가 이날 오전 11시 40분경 기자회견을 갖고 심정을 밝혔다. ⓒ박종배 기자

    “동생의 죽음은 생명 살린 죽음”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인 탈레반에 납치됐다 피살된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가 6일 오전 10시 분당샘물교회에 마련됐다.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히스패닉 밥퍼사역

    히스패닉을 위한 밥퍼사역 교협차원으로 확대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대표 신용철 목사, 이하 교협)는 4일(화) 임원회를 열고, 현재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섬기고 있는 히스패닉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밥퍼사역’을 교협 차원에서 확대 실시하기로 결…
  • 전병욱 목사

    청, 장년층 위한 영성축제 ‘파워 웨이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0대에서 40대까지 청년과 장년층을 위한 ‘파워 웨이브’축제를 개최한다.
  • 어미팬더 룬룬과 아기팬더 메이란

    6일, 팬더 메이란 1년 생일맞는다!

    아틀란타 동물원의 귀염둥이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팬더 메이란이 6일 1년 생일을 맞는다. 동물원측은 이를 위해 일주일간 여러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생일 당일인 6일 성대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 아틀란타 한인음악인들 ‘교민을 위한 음악회’ 연다

    아틀란타 한인음악인협회(회장 이태환)는 4일 둘루스 소재 한 제과점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오는 10월 7일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교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일프리스쿨입학식 ⓒ제일프리스쿨 제공

    ‘해처럼, 달처럼, 별처럼 자라는 어린이가 되세요’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부속 제일프리스쿨(교장 박현순)이 4일(주일) 스와니 성전에서 박현순 전도사 사회와 서삼정 목사의 설교로 개강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는 참가자들 ⓒElissa Eubanks/AJC

    지난 주말 열린 ‘Atlanta Black Gay Pride celebration’

    약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아프리칸 어메리칸 동성애자들의 연합을 과시하고, 그들의 이슈에 관심을 끌고자 킹 센터부터 시청까지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기획자들은 이번 퍼레이드를 통해 아프리칸 어메리칸 게…
  • 기자회견에 나온 김경자 씨(왼쪽)와 김지나 씨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고준호 기자

    피랍자 개종 강요 사실인 듯 “무슬림이면 풀어준다 해”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배형규 목사가 개종을 거부한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탈레반이 억류된 피랍자들에게 개종을 강요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 천주교회 30주년 기념음악회 및 심포지움

    아틀란타 한국순교자천주교회(주임신부 서석칠 요한)가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