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팬더 메이란 1년 생일맞는다!
아틀란타 동물원의 귀염둥이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팬더 메이란이 6일 1년 생일을 맞는다. 동물원측은 이를 위해 일주일간 여러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생일 당일인 6일 성대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아틀란타 한인음악인들 ‘교민을 위한 음악회’ 연다
아틀란타 한인음악인협회(회장 이태환)는 4일 둘루스 소재 한 제과점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오는 10월 7일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교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처럼, 달처럼, 별처럼 자라는 어린이가 되세요’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부속 제일프리스쿨(교장 박현순)이 4일(주일) 스와니 성전에서 박현순 전도사 사회와 서삼정 목사의 설교로 개강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지난 주말 열린 ‘Atlanta Black Gay Pride celebration’
약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아프리칸 어메리칸 동성애자들의 연합을 과시하고, 그들의 이슈에 관심을 끌고자 킹 센터부터 시청까지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기획자들은 이번 퍼레이드를 통해 아프리칸 어메리칸 게… 
피랍자 개종 강요 사실인 듯 “무슬림이면 풀어준다 해”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배형규 목사가 개종을 거부한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탈레반이 억류된 피랍자들에게 개종을 강요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천주교회 30주년 기념음악회 및 심포지움
아틀란타 한국순교자천주교회(주임신부 서석칠 요한)가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Korean Youth Reunion Party
아틀란타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에서 8일(토) Korean Youth Reunion Party를 개최한다. 장소는 차타후치고등학교 카페테리아로 아틀란타거주 한인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 은혜가운데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에바다선교교회 새성전 입당 및 임직예배, 심령부흥집회 마련
로렌스빌 소재 에바다선교교회(우의군 목사)는 최근 새성전을 마련해 이를 축하하는 입당예배와 새일군 임직예배 그리고 현 마이에미 임마누엘선교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모세 목사를 초청해 심령부흥집회를 동시에 갖는다. 탈레반, 피랍자들에게 개종강요, 구타 일삼아
탈레반에 피랍됐다 풀려난 19명을 2일(본국시간) 만난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피랍자 중 일부가 이슬람교로 개종요구를 거부하다 탈레반에게 심하게 구타 당했고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슈가로프한인교회 2일부터 새예배처소에서
새성전건축과정에 있는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가 9월을 맞는 첫 주일인 2일부터 현재 예배드리고 “자신들은 맘대로 선교하고 남은 막는 탈레반은 모순”
이번 아프간 사태로 인해 한국교회의 선교행위를 비판하는 여론이 국내에서 일고 있는 가운데 선교전문가들은 “순수한 선교봉사활동이 비판받고 오히려 비인간적인 탈레반의 행위에 대한 비판이 없다”며 국민의 정서가 왜… 제 2회 한글올림피아드, 오는 10월 31일 제일장로교회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과 실력평가 시험 등으로 한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심어주고,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수라)에서 개최하는 ‘한글올림피아드’가 올해 두번… [기자의 눈] 그들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탈레반에 피랍된지 43일만에 샘물교회 아프가니스탄 봉사팀원 23명 가운데 희생된 2명과, 조기귀국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9명이 무사귀환하게 됐다는 소식이 30일 들리면서, 정부와 국민, 무엇보다 피랍자 가족들은 안도의 한숨… 
남가주 코너스톤교회 이종용 목사 아틀란타 방문
남가주 코너스톤교회 담임목사인 이종용 목사가 9월 5-7일, 아틀란타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