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20주년 맞이한 중앙교회
장로회아틀란타중앙교회(장봉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지난 7일(주일) 드렸다. 1987년 캐터스빌 공원에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장로회아틀란타중앙교회는 20년간 꾸준히 아틀란타 한인 및 지역사회를 섬기… 
교계와 지역사회 위해 남은 여생을...
한 평생 그리스도의 어린양을 먹이고 돌보다가 목회의 일선에서 물러난 은퇴 목회자들과 아직 사역지를 찾지 못한 목회자들을 위한 ‘목자들의교회’가 설립 4주년을 맞이한 것이다. 2003년 9월 3일, 문인기 목사가 중심이 되어 … 
좋은 소문나는 화평장로교회
노크로스에 위치한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7일(주일) 교회설립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조기원 목사는 이날 감사예배를 인도하며 시종 감사와 감격을 하나님께 돌렸으며, 설교에 앞서 1주년을 돌아보는 영상물 … 
한인교회 김정호 목사 뉴욕방문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목사가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추계 부흥성회를 위해 11일(목)부터 14일(주일)까지 뉴욕을 방문한다. 
열기를 더해가는 아틀란타 화요찬양모임
예배와 찬양, 말씀 그리고 아틀란타를 위한 중보기도모임이 있는 ‘아틀란타 화요찬양모임’이 지난달 25일 시작돼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교협소식] 북한국가대표 태권도단 미주지역 친선공연 협조 요청
교협 측은 공문을 통해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6자 회담이 무르익어가는 시기에 미국국무부가 과거 중국과 핑퐁외료를 통해 국교를 맺었던 것처럼, 북한과 태권도 외교를 통해 국교 정상화의 길로 나가려는 것을 보게 됩니… 
여기가 아프세요?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실시한 ‘제 3회 정기교민 무료의료봉사’가 7일(주일) 오후 1-4시, 본 교회 성도들과 지역교민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검사는 피부과, 내과, 치과, 한방과 그리고 척추신경과… 
이민생활 바빠도 건강은 꼭 챙기세요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실시한 ‘제 3회 정기교민 무료의료봉사’가 7일(주일) 오후 1-4시, 본 교회 성도들과 지역교민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검사는 피부과, 내과, 치과, 한방과 그리고 척추신경과… 
‘다시 태어나면 꽃으로’
얼마전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H.Res 121)’이 미 하원에서 통과된 것을 계기로 위안부사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20만명에 달하는 위안부 희생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이옥선 할머니(82)가 꽃다운 시절 겪어야만 했던 … 
늘푸른장로교회, 태신자 작정 부흥집회
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에서 26-28일(금-주일) ‘함께 1.2.3’을 주제로 정재훈 장로를 초청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아시안의 단결된 힘을 보여준 ‘TEA Walk’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 주최 제 3회 ‘TEA Walk’행사가 6일(토) 오전 9시부터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아시안 쌀축제 열린다
아시안의 식생활을 대표하는 ‘쌀’을 주제로 한 제3회 ‘라이스 페스티발’이 20일(토) 정오 12시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아시안-아메리칸센터(총무 지수예, 이하 센터)에서 주최하는 ‘라이스 페스티… 
[김정호 목사 칼럼] 아름다운 사람은 떠난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이번 한국 여행길에서 재미있었던 것이 어디를 가도 남자 화장실에 붙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은 떠난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글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좋은 글입니다. 옛날 제가 자랄 때는 경고의 의미로 가위를 …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아시안계 여성위한 쉘터 생긴다
아틀란타 지역에 가정폭력으로 힘겨워하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계 여성을 위한 쉘터가 생길 전망이다.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와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이프 헤븐(Safe H… 농구좋아하는 청소년 다 모여라!
올해 봄 열렸던 아틀란타지역 한인청소년들의 스포츠제전인 농구리그에 이어 ‘제 2회 힐리오배 농구리그’가 아틀란타 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 주최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