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론 베스트셀러 터키에서 반대에 부딪혀
종교의 허구성을 주장해 논란이 된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이 터키 종교인들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8일부터 아틀란타에서 진행되는 여호수아 워십댄싱 페스티발
'선교를 위한 워십댄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여호수아워십댄싱신학원(이소영 원장)이 성탄절 시즌에 맞춰 미주 순회공연에 올랐다. LA공연에 이어 시카고 첫 공연길에 오른 순회팀은 지난 4일 복음장로교회에서 뜨거운 호응 속에… [본국소식]대북 인권, 이명박 ‘적극 해결’, 정동영 ‘무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이회창 후보 (무소속) ‘적극적’, 이인제 민주당 후보 ‘미온적’,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 ‘관심 없음’,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 ‘편향적’ 
연합교회, 2008년 공동의회 개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일군을 뽑는 2008년 인선공동의회가 2일(주일) 오후 1시 본당에서 있었다. 
사랑의 교실 교사들 친목모임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2일(주일) 사랑의 교실 교사친목 모임을 가졌다. 지난 일년간 밀알단원들의 교육을 책임져온 사랑의 교실 교사들은 한해를 돌아보고, 로랜스빌에 위치한 볼링장에서 즐거운 친교를 … 
[신윤일 목사 칼럼] 12월
“Amazing Grace”라는 영화에 감동적인 장면이 나온다. 영국에서 먼저 시작된 흑인 노예제도를 법적으로 종식시킨 사람은 William Wilberforce라는 정치인이었다. 비인간적인 노예제도를 국회에서 불법화시키기 위해서 젊어서부터 애… 조지아주 이민자 중 절반은 불법체류자
29일 발표된 이민연구센터(Center for Immigration Studies, 이하 CIS)에 따르면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이민자는 2007년 현재 95만 3천여명이며, 그중 절반 이상(53%)인 50만 4천명이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계와 한인회 하나되어 지역복음화에 힘쓰자
2007년 달력의 마지막장을 아쉽게 바라보고 있는 요즘, 여러 단체의 송년회 모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별히, 목회자들은 12월은 일년중 가장 바쁜 달 가운데 하나로 추수감사주일 이후 성탄주일까지 눈코뜰새 없이 바쁜 하… 
“여러분 마음 속에 한을 푸십시오”
“여러분 마음 속에 한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모시면 마음 속에 한이 다 풀립니다. 저는 50년 넘게 가지고 있던 친아버지와 조국에 대한 미움을 풀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차별받고 고생하면서 맺힌 한이 믿음안에서 풀고, … 
오바마 의원, 이슬람 연루 의혹 제기돼
대통령 선거전 공식 개막 5주를 앞두고 민주당 내 경선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배럭 오바마(Obama) 상원의원이 이슬람에 연루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29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마호메트 테디 베어’ 교사에 구금·추방 조치
수단 카르툼의 한 학교에서 테디 베어의 이름을 ‘마호메트’로 붙였다 신성 모독 혐의로 체포된 영국인 여교사에게 15일간의 구금형과 추방형이 선고됐다. 
샘물교회 창립감사예배
KPCA(미주한인장로회) 소속 샘물교회(함종협 목사)가 2일(주일) 오후 5시 창림감사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믿음의 항해를 시작했다. 
외로운 노인들과 함께 한 샬롬합창단, 소망회원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의 65세 이상 시니어그룹인 샬롬합창단 (지휘 강갑수 집사)과 75세 이상인 소망회원들 총 28명이 지난 목요일 노스 캐롤라이나 아쉬빌(Asheville) 소재 한인양로원인 상록원을 다녀왔다. 
[송인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생활
지지난 주간은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주간이었습니다.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에는 멀리 있던 가족들이 부모가 있는 가정으로 모여들어 칠면조 요리를 먹으며 즐기는 어느 것보다 가장 미국적인 절기입니다. 
아틀란타 CBMC, ‘나눔과 섬김의 밤’ 행사 열려
아틀란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배현규, 이하 CBMC)와 함께하는 전도초청잔치 ‘나눔과 섬김의 밤’ 행사가 1일(토) 귀넷 메리엇호텔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