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초청 심령부흥회
지난해 7월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했던 분당샘물교회 소속 23명의 청년봉사단 아프간 피랍사건으로 고초를 겪었던 박은조 담임목사가 아틀란타를 방문해 심령부흥회를 갖는다 
예배찬양에 관심있는 크리스천 모여라!
실력과 영성을 겸비한 예배찬양사역자들과 함께하는 ‘제 1회 뉴라이프 예배찬양컨퍼런스’가 14, 15일(목, 금) 그리고 17일(주일) 오후 7-10시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린다. 
[정인수 목사 칼럼] 힘겨운 삶의 여정 길에 서 있는 모든 분들에게
성경의 창세기에 나타나는 요셉 시절에는 풍년 7년에 이어 흉년 7년의 고통의 시절을 맞이한다. 그 때 요셉은 애굽의 모든 창고를 열고 비축한 식량을 일반 백성들에게 나누어 준다. 그리고 심지어는 인근 국가의 어려운 사람들… 
'부흥의 원동력, 팀사역 어떻게 이끌 것인가?'
활발하고 다양한 팀사역으로 성장의 원동력을 삼고 있는 연합장로교회 측은 이날 컨퍼런스를 통해 올 한해 더욱 큰 부흥을 이끌 팀사역에 대해 논의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럽의회, 올림픽 개최지 변경 요구
유럽의회 의원들은 중국 정부가 지난 2001년 올림픽 대회를 유치할 당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와 약속했던 탈북자 인권 상황 개선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올림픽 개최지를 변경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케냐교회협의회, 종족 분쟁 종결 위한 기도 촉구
케냐에서 대선 부정 시비로 촉발된 종족 분쟁에 따른 희생자 수가 8백 명을 육박하면서 대량학살 사태에 대한 국제적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케냐교회는 3일 성명을 발표하고 사태의 악화를 막기 위한 교회의 노력을 … 
‘러시아 천사합창단과 함께하는 찬양의 밤’
아틀란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에서 주최하고 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 크리스찬 저널, 기독실업인회에서 후원하는 ‘러시아 천사합창단과 함께하는 찬양의 밤’ 행사가 9일부터 시작된다. 
[김정호 목사 칼럼] 종교적 자기도취(Narcissism)에서 참 예수 나눔과 섬김의 교회
이번 주간 중고등부 학생들이 ‘Breaking the Chains’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사야 1:17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Learn to do right! … 
만년꼴찌가 존스홉킨스 의사가 되기까지
이 책의 저자 벤 카슨 박사는 감당하기 힘든 흑인 빈민가의 결손 가정에서 열등생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꼴지의 영광(?)을 누렸다. 북미침례교대회 ‘언약축전’ 성황리에 마쳐져
아틀란타 국제회의장(World Congress Center)에서 개최된 ‘북미침례교대회-새로운 침례교언약축제’에 2,100여명의 크리스천 리더들이 참가한 가운데 1월 29-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민생활의 필수, 컴퓨터와 생활영어 강좌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이민생활의 필수인 컴퓨터와 생활영어 강좌를 연다. 컴퓨터 강좌는 6주코스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진행되며 접수비 $20 이외에 수강료는 무료다. 목사협, 신년축하예배 및 정기월례회 열어
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가 4일(월)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신년축하예배 및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본국소식]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이영훈 목사 체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당회장직을 전격 사임했다. 조 목사는 지난 3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임기를 조금 남기고 있는 당회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 조 목사는 자신의 임기에 관한 안건을 직권 상정한 것으로 알려졌… 
조지아 제 9기 아버지 학교 열린다
조지아지역 제 9기 아버지학교가 3월 1, 2일 그리고 8, 9일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도시빈민선교의 황금어장 ‘과테말라’
비아누에바 사랑의 교회는 5년전 성도들의 방문전도로 개척되었다. 개척당시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성전을 건축해 시작했는데, 현재는 600여명의 성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도시선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