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Peach) 떨어뜨리며 새해 맞아요!
매해 마지막날, 아틀란타 다운타운 언더그라운드에서 열리는 ‘피치드롭(Peach Drop)’ 행사에 수만의 인파가 몰렸다 신년맞아 부흥성회, 교회개척 풍성
새해를 맞아 말씀과 기도로 신년의 각오를 새롭게 하려는 성회와 교회창립 소식이 있다. 먼저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에서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매일 새벽 5시 30분, 오후 8시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아틀란타 CBS 개국축하예배
아틀란타 CBS 웹방송 개국축하예배가 3일(목) 오후 7시 문명길 목사가 시무하는 새생명침례교회에서 열린다. 
만군의 하나님의 지혜 구하는 2008년 되길
모든 것이 새로와지고 희망차 보이는 신년이다. 지난해 아틀란타 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은 연초 신년금식성회부터 연말 탈북자부부 돕기까지 쉼없이 한해를 달려왔다. 그 바톤을 이어받아 2008년도 교협을 이끌어갈 신임회… 
[김재성 목사 칼럼] 웃으면 복이와요
어릴 때 코미디 프로그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웃으면 복이와요”였습니다. 정말 그 때는 그 프로만큼 웃기는 프로가 없었습니다.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목을 보면 참 아름답습니다. 웃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이 밝았다. 아틀란타지역 한인교회들은 31일(월) 오후 11시 전 성도가 모여 송구영신 예배를 드림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자유의 품으로 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자유의 품으로 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한인사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 아이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어린이들은 열심히 연습한 노래와 춤을 선보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고, 송상철 목사의 유아 안수기도가 이어졌다. 더욱이 뜨거운 찬양과 말씀으로 이날 축제에 참석한 성도들은 큰 은혜를 덧입었다. 
구세군 자선냄비, '올해는 가볍네'
구세군 다민족교회 정사라 사관은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의 모금액이 지난해 21만 850달러보다 1천 247달러 줄었다고 밝혔다. 경제불황의 여파를 반영한듯,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금기간이 길었고 모금장소도 한 군데 늘어난 것을 … 조지아 인구성장 전국에서 5위, 동남부 지역에서 1위
조지아 인구성장이 빠른 경제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일 마감된 인구센서스 기록에 따라 27일 인구통계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조지아주 인구증가는 2.2%로 1년간 20만 2000명 가… 부토 암살, 이슬람 테러조직 비난 여론 거세
베나지르 부토(54) 전 파키스탄 총리가 이슬람 과격주의자로 추정되는 괴한에 암살당하자 이슬람의 폭력적 테러 행위에 대한 국제적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자신을 묵묵히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자신을 묵묵히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우리를 위해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오심을 기억하고 신년을 준비하는 촛불예배가 24일(월) 
‘가톨릭에도 복음이 있는가’ 번역한 美한인교회 목회자
로마 가톨릭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가 아니면 ‘다른 복음’인가? 최근에는 종교간 화해무드가 대세지만, 석기현 목사(경향교회)는 지난 10월말 종교개혁 490년 기념설교에서 “사도들이 전파하지 아니한 미주다일 영성수련회 개최
미주 제 4기 ‘다일영성수련회’ 1단계가 내년 1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다니엘 기도원에서 열린다. 
이웃사랑 넘친 ‘메리 크리스마스!’
아틀란타지역 한인교회들이 성탄을 맞아 가장 낮고 천한 곳에 임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뜻깊은 성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