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세상의 소망 Renew-ing’
한인이민교회의 영성과 연합감리교회 내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주소, 부흥, 성장 그리고 미래와 비전을 나누고자 ‘전국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연합회(회장 이훈경 목사) 2008년 연차총회’가 3월 31일(월)부터 4월 3일(목)까지 … 한인회와 함께가는 지역교회
24일(주일)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는 주일예배 이후 특별한 순서가 마련됐다. 바로 아틀란타한인회(회장 은종국) 회원등록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 것.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을 주제로 21일(목)부터 24일(주일)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던 부흥성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정인수 목사 훼이트빌장로교회 부흥회 인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 29일(금)-3월2일(주일)까지 훼이트빌장로교회(유승원 목사) 창립 부흥사경회를 인도한다. 
사랑안에서 ‘우리는 하나!’
장애인을 섬기고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는 곳에서는 언어와 문화의 장벽도 녹아내린다. 지난 21일(목) 조지아 주정부가 정한 장애인의 날 행사에 아틀란타 밀알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는 강단에서 한국어로 우리는 PCA한인동남부 제 45차 정기노회 실시
PCA 한인동남부(노회장 심호섭 목사) 제 45차 정기(봄) 노회가 오는 4월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에서 열린다(개회예배 14일 오후 2시). 
기러기 아빠, 펭귄 아빠, 독수리 아빠
한국에 조기유학의 붐이 일면서 신조어가 생겼다. “기러기 아빠” “펭귄 아빠” 그리고 “독수리 아빠”가 그것이다. 자녀의 유학을 위해 아내마저 해외로 보내놓고 혼자 고생하는 아버지를 이렇게 부른 이유가 무엇일까? “… 정명석 교주, 해외 도피 9년만에 한국 송환
JMS 교주 정명석 씨(63)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이날 정씨의 송환 소식에 JMS 신도 1300여명과 안티 JMS단체 회원 100여명이 입국장에 몰려 정명석 씨의 
주여 저를 중보기도의 용사로 세워주소서!
강순영 목사(JAMA 총무)는 "일회적인 행사가 아니라 집회를 통해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중보기도팀을 만들어 기도하고, 나아가 미 전역에 중보기도의 네트워크를 세우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집회… 
아틀란타에 중보기도의 불씨를!
아틀란타를 뜨겁게 달굴 기도의 용사들이 미주 전역에서 모였다.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20일(수)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시작된 것이다. 
[신용철 목사 칼럼] 변화의 물결을 바라보며
미국은 지금 공화당과 민주당의 차기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전을 치루고 있다. 선거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공화당은 거의 맥케인이 후보로 결정되었다. 문제는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지금 두 사람이 치열한 경쟁을 하… 장학사업으로 이웃사랑 실천 나선 동산교회
최근 계속되는 불경기의 여파로 무료급식이나 캔음식을 배급받는 한인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극소수의 한인에 불과하지만 한국 이민자들의 삶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NIU, 6명의 생명 앗아간 발렌타인데이 총격사건
달콤한 초콜렛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속삭이는 밸런타인데이에 알수 없는 분노로 총기를 난사해 무고한 학생들의 생명을 앗아간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담임목사 아틀란타방문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담임목사가 부흥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방문한다.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밥퍼사역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 구제봉사부에서 매주 토요일 다일공동체에서 실시하는 '밥퍼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