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협 정기월례회, 내달 17일 정기총회 예정
아틀란타 목사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11월 정기월례회가 26일(월) 오전 둘루스 시드니부페에서 진행됐다. 
2007년도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 열려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 2007년도 정기총회가 26일(월) 오후 5시부터 로랜스빌 우주교회(황영호 목사)에서 열렸다. 
‘섬김의 자세로 화합하고 협력의 한해를 이끌것’
2008년도 교협신임회장에 선출된 황영호 목사는 “지난 3년동안 교협을 섬기면서 이 자리가 직분이라기 보다는 섬김의 자리임을 실감했다. 한인사회가 커지고 교회도 늘어나고 있는만큼 모든 면에서 화합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 11월의 마지막주, 아틀란타에 풍성한 부흥회와 사경회 소식
11월의 마지막주, 아틀란타에 풍성한 부흥회와 사경회 소식이다. 먼저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는 박경환 목사(투싼 참빛교회 담임)를 초청해 수요일(28일)부터 12월 1일(토)까지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설교 잘하는 방법’ 회중 위에 군림하는 설교 자제해야
설교자의 권위는 정의를 내리기 어렵다. 어떤 사람들은 권위를 권위주의로 착각한다. 어떤 이들은 권위를 영향력, 통제력, 힘으로 이해하고 설교단에서 행해지는 설교를 통해 회중을 통제하려고 한다. 그러나 베드로는 권위를 … 
시카고 송용걸 목사, 뉴욕 고성삼 목사 사임의사 밝혀
"저는 헤브론만을 생각하면서 20년 3개월을 섬겼습니다. 이제와서 교회를 두고 가버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1.5세 목회자가 교회를 더 부흥시킬 수 있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입니다" 시카고를 대표하는 교회중 하나인 … 
당신은 세상의 빛입니다
세광침례교회(임경철 목사)에서 열린 ‘제 1회 빛의 날 행사’가 개최해 성황리에 마쳐졌다.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열린 ‘빛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에 교회를 소개하고 불신자들, 교회를 떠난 성도들을 교회로 초청… 
가정공동체 찬양축제 열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5일(주일) 2007년도 가정공동체 ‘추수감사 찬양축제’를 개최했다. 
[송인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도미니카와 하이티
지난 주간 도미니카 공화국의 샌티애고에 있는 디오스 아모스 신학교 가을 학기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JC주최 ‘제 4회 무료의료봉사’
조지아한인청년회의소(회장 홍인혁)에서 주최하는 ‘제 4회 무료의료봉사’가 내달 1일(토) 둘루스에 위치한 우리통증의료원에서 실시된다. 
추수감사절 맞아 배고픈 이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추수감사절을 맞아 22일(목) 다운타운 터너필드 구장에는 연례행사인 ‘Hosea Feed the Hungry and the Homeless dinner’ 가 열려 1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조지아주 대형교회를 강타한 성추문 스캔들
조지아주 외곽 데카투어시에 위치한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인 체플힐 하베스트교회가 창립자인 얼 폴크(80) 목사와 그의 동생인 돈 폴크 목사가 저지른 성추문 사건으로 인해 붕괴되고 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추수감사절, 가뭄에 목마른 조지아를 적실 비구름
가뭄에 목마른 조지아주를 흠뻑 적실 반가운 비소식이 추수감사 주말에 있다. 
나눔창조사역, 도움필요한 이민자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가장 핵심 포인트는 네트워킹입니다. 한쪽에 넘치는 자원을 필요한 쪽에 공급하는 가교역할을 하는거죠. 각 분야의 전문사역자들을 통해서 또는 전문사역기관과 연결해줘서 초기 이민자들이 빠른 시일에 정착할 수 있도록 … 
[최봉수 목사 칼럼] 추수감사절
추운 바람이 불면 몸은 움츠려들지만 마음은 기지개를 피고 한 해 동안 걸어 왔던 우리들의 발걸음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계획하고 심고 가꾼것 이상으로 결실한 분도 있겠지만 노력하고 기대한 것만큼 수확하지 못한 분도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