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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창립기념 행사에 참석한 인사들은 함께 현판식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했다. ⓒ고준호 기자

    유영모·함석헌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재단법인 ‘씨알’의 창립기념 행사가 5일 서울 장충동 우리함께빌딩에서 열렸다. 다석 유영모와 씨알 함석헌의 사상을 연구하고 알릴
  • 이만열 교수, 대형교회 세습 타파 “이제는 지쳤다”

    “대형교회의 세습을 고치기 위해 동분서주 했지만, 고칠 수 없었다. 이제는 지쳤다. 요즘은 오히려 변형된 세습이 유행을 한다. 자기 아들이나 사위에게 바로 세습할 수 없으니깐, 다른 교회와 교차하여 세습을 한다. 예를 들어…
  • 남가주 산불 “교회가 한인들 피난처”... 美 언론 보도

    캘리포니아 산불의 최대 피해지역인 샌 디에고에서 2천여 명의 한인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현지 언론이 이 지역 한인교회들이 한인 이재민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어린이 축구왕을 가를 결전의 승부가 펼쳐진다

    어린이 축구왕을 가를 결전의 승부가 28일(주일) 펼쳐진다! 2007년 추계 아틀란타교협회장배 어린이축구대회에서 9, 10월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8개팀이 최후의 승자를 놓고 결선토너먼트를 치르는 것이다.
  • 기도로 태권도반을 시작한다

    밀알선교단, 장애인위한 무료 태권도반 개설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무료 태권도 교실을 마련했다. 지난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8시 귀넷몰안 Teakwondo America Tae Guek Won 태권도장에서 열리고 있다.
  • 설립예배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미주남부노회 창립예배 및 임원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미주남부노회 설립예배 및 임원선거가 25일(목) 오전 11시부터 로렌스빌에 위치한 열방선교교회(박수훈 목사)에서 진행됐다. 새로 설립된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남부노회장으로는 김풍환 목사가 선출됐…
  • PCUSA 동부한인노회, 지난 4년 연속 성장률 1위 선정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문정선 목사, 뉴저지수정교회)가 전체 173개 노회중 4년 연속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지난 19일(금) 스토니 포인트
  • [지역교회소식] 각종 부흥회, 간증집회 풍성한 한인교계

    둘루스에 위치한 순례자의 교회에서 CCM 가수 안성진을 초청해 ‘찬양중보기도회’를 26일(금) 오후 8시 본당에서 개최한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함께 주의 이름 높이세’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재창조의 침묵이 있는 우리 동네

    지난 두주간 나성과 뉴욕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동네인지라 그 동네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대강 이런 내용의 말들이 나왔습니다. 첫째, 살기가 점점 어려…
  •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해줄 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깊어가는 가을, 그 정취를 더해줄 아틀란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이윤태) 제 2회 정기연주회가 28일(주일) 오후 6시 30분 열린교회(장수만 목사)에서 열린다.
  • 헬렌 조지아 직원들과 함께

    단풍구경 나선 어르신들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내 연장자 모임인 시므온, 안나, 기드온, 드보라 선교회 회원들이 가을을 맞아 21일(월) 헬렌 조지아로 단풍구경을 다녀왔다.
  • 한인교회들, 반기독교적 할로윈 어떻게 보내나

    미국 내 한인교회들도 문화적 영향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들이 아무런 개념없이 반기독교적인 배경을 지닌 축제를 즐기고 귀신이나 마귀의 의상을 입게하는 대신, 교회 자체내에서 할로윈파티를 각 교회의 특색…
  • 예쁜 꽃 아래서 다함께 찰칵!

    즐거운 필드트립으로 함께한 밀알단원들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20일(토) Atlanta Botanical Garden으로 필드트립을 다녀왔다.
  • 미 동부지역 순회를 시작하는 로렌 커닝햄 목사

    New Wave, 이제는 한국이 일어날 때

    국제예수전도단(이하 YWAM)과 열방대학 설립자 겸 총장인 로렌 커닝햄 목사의 New Wave 투어가 오는 11월 16일(금)부터 18일(주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된다. 10월 25일부터 진행되는 커닝햄 목사의 New Wave 투…
  • 안건길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은 은종국 회장(위), 당선자 인사하는 은종국 회장(아래)

    [한인회소식] 한인사회와 교계에 다리놓는 사람

    제 28대 아틀란타 한인회장으로 은종국 장로가 선출됐다. 단독후보로 출마해 ‘다리놓는 사람’이 되겠다는 공약으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해온 은종국 회장은 21일 오후 5시부터 열린 임시총회에 참가한 정회원의 과반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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