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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여성문학회 21일 정기모임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카페 유빌라떼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진다. 이날 모임에는 홍순관 시인을 강사로
  •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 유스 음악회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유스 음악회가 오는 15일 개최된다.
  • 한인교회, 기아퇴치운동

    전세계 기아 2만5천명의 생명을 살리기위한 기아퇴치운동이 오는 19일 애틀랜타 한인연합감리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2천5백불 상당의 일만개 비상 급식용 팩킷을 만들게 된다. 비상 급식용 팩킷에는
  •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 선교페스티발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 선교페스티발이 오는 29일 오후 7시 개최된다. 선교팀 및 각 다락방에서 후원 선교사와 선교사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각각 준비하게 된다.
  • 한국 컴패션밴드가 공연에 앞서 가진 LA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으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이번 순회에는 차인표, 신애라 등 크리스천 연예인들도 동참했다. ⓒ이태근 기자

    한국 컴패션 밴드, 미주 순회

    한국 컴패션밴드가 미주 순회공연에 나섰다. 서부지역은 7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 8일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공연을 가졌고, 동부는 14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15일 열린문장로교회로 이어진
  • 롱아일랜드장로교회는 6일부터 8일까지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홍현민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축제를 개최한다.

    “현지문화 명확히 이해해야 적절한 번역 가능”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복음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생명의 양식이 된다. 그래서 내 나라 말로 복음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성경 번역이었던 것을 본다면 모국어 성경은 복음
  • [한인 이민사] 애틀랜타 한인사회 정립기

    1976년 11월 27일 애틀랜타 한국 총영사관 개관 파티가 열렸는 데, 이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일보 시카고 지사 조광동 기자와 김순성 기자가 애틀랜타 특집기사를 1976년 12월 28일 발행한 한국일보 미주뉴스 …
  • 봉사자들의 자세와 홍보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준비모임

    조지아 11기 아버지학교 카운트 다운!

    두란노 아버지학교 조지아 11기를 위한 제 4회 준비모임이 지난 주일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열렸다. 오는 21-22일, 28-29일 동 교회에서 열리는 아버지학교 주 강사로는 박승필 목사, 원영식 목사, 서경훈 목사가 결정된 …
  • 2부 예배 이후 케이크 커팅식

    연합교회 창립 32주년 맞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았다. 별다른 행사 없이 지난 주일(8일) 2부예배에서 로라 멘델홀 콜롬비아신학교 총장이 말씀을 전했고, 이후 케잌 커팅식이 있었다.
  • [예배탐방] 알파레타 노스포인트 교회

    알파레타(GA)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Outreach Magazine이 2008년 발표한 미국에서 교인수가 가장 많은 교회명단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5천명의 새로운 교인으로 인하여 2만2557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는 대형교회…
  • 소그룹 토의하는 김정호 목사 ⓒ박현희 기자

    어려운 시기,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
  • 허연행 목사는 “성인에 비해 15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쉽게 받아들이고 그 영향이 가치관을 결정짓기 때문에 교육선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18억5천만 어린이에게 생명의 복음을

    안디옥교회(협동목사 허연행)를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확 트인 로비와 열린 도서관, 그리고 왼편에 보이는 플랜카드다. ‘Rescue 185 : 작전명령 185’라는 글씨가 가슴을 때린다. 아니나 다를까
  • 워싱턴州, 오리건 이어 미국서 두번째로 안락사 인정

    불치병이 든 환자가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존엄사(Death with Dignity law)’법이 미국 워싱턴주에서 5일(현지시각)부터 발효돼 현지 교계와 한인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1일 워싱턴주가 오리건주에
  • 클래식컬 프레이즈 vol.8

    클래식과 워십뮤직의 절묘한 만남

    바흐 ‘G선상의 아리아’와 워십‘먼저 그 나라와’, 드보르작 ‘신세계 교향곡’과 ‘신자되기 원합니다’, 쇼팽 ‘프렐류드’와 ‘은보다 귀한 주님’ 등... 전통적인 성가와 현대적
  •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종교가 없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인종교성향조사(ARIS)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미국에서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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