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이민사] 80년 대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이슈는?
1982년 1월 애틀랜타 인구는 약 250만 명이었고, 애틀랜타 도시권에 살고 있는 한인 인구는 8천 여명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 지국(지국장 김학규)에서 1982년 1월 8일 발행한 동남부 종합판 
브리트니 스피어스, 매일 성경 1시간 씩 읽는다
여성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매일 1시간 씩 성경을 읽고 있다고 영국 미러지가 1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 부친이 그에게 엄격한 생활 수칙을 적용했는 데, 그 중 첫번째가 하루 1시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 재판 결과 앞두고 신경전
동양선교교회 불법 당회 해산을 둘러싼 재판이 끝나고 결과만을 기다리는 상황에서도 강준민 목사의 퇴출을 요구하는 일인시위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를 찾은 교인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있다. 
성경대학 개강 ‘가장 귀한 삶의 투자’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2009년 봄학기(제46기)가 16일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개강했다. 애틀랜타교회협의회(최병호 목사) 직영기관으로 평신도 신앙 훈련 및 사역자 양성에 힘쓰고 있는성경대학은 그 사… 불우이웃돕기 발벗고 나선 교협 대사회적 위상 ↑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이하 교협)에서 연초부터 본격적으로 이어온 불우이웃돕기 성금내역을 공개했다. 교협 회계 이순희 장로는 공문을 통해 지금까지 지역교회와 개인, 단체 등에서 교협에 보내온 성금… 
[선교의 현장] 커커스 바치의 죽음
체펠 마을에 커커스라고 불리는 60여세 가까운 홀로 사는 키가 작은 집시가 있었다. 체펠 주민들은 그를 부를 때에 커커스 바치(삼춘)라고 불렀는데 “바치”는 이웃의 어른들이나 가족 중에 존경의 의미로 부르는 존칭으로 모… 
현재와 미래 세대를 잇는 유스음악회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지난 주일(15일) 오후 3시부터 최근 개관한 ‘2050 비전센터 개관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주일 강단] “당신의 아들이요… 네 어머니라…”
본지는 매주 애틀랜타 각 교회를 탐방하여 주일 설교 본문을 싣는다. 본문은 편집자에 의해 요약, 편집되어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금주는 사순절 기간 40일 특별 새벽기도와 <예수님의 십자가 최후의 칠언>를 주제로 … 
[예배탐방] 뉴버어쓰(Newbirth) 교회
애틀랜타 근방 동쪽 Lithonia에 위치한 뉴버어쓰 선교침례교회는 15,000 여명의 출석교인을 자랑하는 미국에서 14번째로 큰 대형교회이다(Outreach Magazine, 2008). 한 번에 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성전이 있기에 주일 아침 7시와 1… 
전도서를 통해 배우는 ‘참된 인생’
노량진 일대의 고시생들에게 새벽밥을 나누면서 젊은이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전해주는 송태근 목사가 최근 솔로몬의 지혜를 담은 책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국제제자훈련원)’를 출간했다. 
[Photo] 故 박성용 목사 출판기념예배
이민생활에 지쳐있는 교인들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그 교인들이 떠나갈 때 가슴이 아려와 몇일 밤을 잠 못 이루던 목사. 그 마음을 그려낸 가사가 너무 좋아 동백꽃 아가씨를 노래하던 故 박성용 목사의 출판 기념예배가 15일… 
‘동백아가씨를 노래하는 목사’를 그리며
헤일 수 없이 수 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여러분 이미자가 부른 동백아가씨는 이민자의 노래입니다. 미국 와서 사는 우… 
[정인수 목사 칼럼]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십시오
최근에 한국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던 어느 탈렌트의 자살 소식이 또 들린다. 왜 이렇게 인기 연예인들이 잇달아 자기의 삶을 그토록 쉽게 포기할까? 안타깝기만 하다. 사인이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그러나 평소에 그녀가 우… 
동양화 속에 소망을 담아...염광노인대학
“노인분들도 기쁘고 즐겁게 신앙생활 할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실버세대를 위한 염광장로교회 토요 소망학교(교장 서영숙 전도사)가 교회성도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달 28일 개강해 격주로 열리고 있다. 
강단 위에 왠 사다리, 그 의미는?
“부흥회 하는데 누가 배너 붙이고 사다리도 안 치웠나. 강단 위에 왠 사다리인가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이 사다리는 사방이 막혀 사면초가에 놓인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또 다른 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