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 탈진 50%, 하나님 중심 벗어나
애틀랜타한인목사협의회(김영언 목사, 이하 목협)가 2일 디케이터 소재 리장의사(대표 이국자)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퓨리탄개혁신앙연구회 총재 이완재 박사를 초청한 세미나는 ‘영적 삶의 원동력’, ‘목회와 영성’, … 
주의 신실한 종으로 기름 부으소서!
지난 주일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윤택한 전도사 목사안수 및 행정목사 위임식이 은혜 가운데 열렸다. [기자의 눈] 악천후로 취소된 3.1절 행사의 아쉬움
제 90주년 3.1절 기념행사가 때 아닌 악천후로 취소됐다. 눈이 거의 오지 않는 애틀랜타에서 수북하게 쌓인 함박눈에 예배를 마치고 나서는 차들은 거북이 걸음을 벗어나지 못했고, 
[박은생 목사 칼럼] 고구마(귀한 섬김)
지난 주 토요일 새벽기도회 마친 후 친교 테이블에 고구마가 제공되었다. 그게 어떤 고구마인지 아는가! 그 고구마는 평범한 고구마가 아니다. 왜냐하면 감기몸살로 몸을 가누지 못하시는 집사님이 삶아서 성도들의 친교를 위… 
해외한인장로회 사상 최대 니카라과 집회, 803명 결신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20~21일 양일간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세번째 큰 도시 맛사야의 공설운동장에서 “맛사야를 그리스도에게로”(Massaya Para Christo)를 슬로건으로 ‘맛사야 선교대회’를 개최했 
최봉수 목사 2-3일 출타
최봉수 목사(슈가로프한인교회)가 북미남침례교회 총회 상임위원회 회의 참석차 2일부터 3일까지 출타한다. 
새시대 새다짐 아틀란타 한인장로교회 조흥석 목사 취임
PCUSA 아틀란타한인장로교회(조흥석 목사)가 1일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목사 취임 및 임직 예배’를 드렸다. 아틀란타한인장로교회는 1975년 창립돼 35주년을 맞이한 역사성 깊은 교회로 창립을 기념해 故 한경직 목사 초청 부흥… 
새한교회, 두 다리 잃은 김원식씨 방문 뜨겁게 기도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담임목사와 11명의 교인들이 지난 주 멀리 차타누가를 다녀왔다. 바로 당뇨합병증으로 두 다리가 절단돼 요양중인 김원식 씨를 심방한 것이다. PCUSA 애틀랜타 노회, 동성애 목사안수 ‘찬성’
PCUSA(Presbyterian Church in USA) 애틀랜타 노회가 동성애자 성직안수 법안에 찬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달 21일 다운타운 드루드힐장로교회에 열린 노회에서 헌법 G-6.0106 b의 삭제법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며, 6표 차이로 … 
예배 드리고 나오니 '흰 눈이 펑펑'
애틀랜타에 한바탕 눈꽃축제가 벌어졌다. 
병고침 원한다면 OO하라
성령의교회(최중찬 목사)가 세계치유센터 대표 노영균 목사를 초청해 ‘치유부흥대성회’를 개최했다. 알파레타 소재 성령의교회 선교관에서 지난 26일부터 4일간 개최된 성회는 뜨거운 기도와 찬양, 치유에 대한 말씀으로 강… 
신앙생활의 척도는? 당신의 행복지수
“사람은 마음이 평안하고 기쁨이 넘치면 행복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아멘) 정말입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소자들에게 성경공부만큼 필요한 것은?
“교도소 사역에 자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경공부를 하기 원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보통 사람들이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의 사회적인 기술들도 필요합니다” 라고 말했다. 남침례교, 연합감리교 교세 하락세
미국 내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교의 교세가 지난해에 비해 0.24%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4만명 가량의 교인수가 줄어든 것이다. 
[심호섭 목사 칼럼] 어디서나 기도하세요
13세기에 러시아와 동유럽을 침략하고 한 때 지배하였던 타타르(Tatar) 족이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초원지대에서 생활하던 몽골계 유목민족인 그들은 말 안장에 넣고 다니던 고기를 식사 때에 꺼내어 잘게 썰어서 먹었다고 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