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교회 특새를 배우자” 해외 지도자들 줄이어
‘특새’의 원조로 알려져 있는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3일 5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새벽집회를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이번 특새에 ‘예배 참석 하루 6만명’, ‘미디어 시청 하루 1천만명’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했다. 
‘약속대로’ 전액 기부, 브라운아이즈 3집
지난해 6월 앨범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던 브라운아이즈가 약속대로 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에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현지를 섬기는 유학생 집회 ‘코스테’, 통일의 수도에서
독일 통일 20주년을 맞은 2009년, 유럽 유학생 및 2세 수양회인 코스테(KOSTE) 제25회 행사가 최근 열렸다. 독일 베를린 중심에 위치한 청소년 수양관(Jugendgaestehaus)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라는 주제와 ‘화해, 일치, 통일’ 이라는… [한인 이민사-12] 초기 한인 사업체의 등장 과정(下)
흑인동네에서 한인들이 식품점이나 슈퍼마켓, 보석장신구상, 의류상 등을 경영하는 비율이 대단히 높은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왜 한인들은 중산층 혹은 백인 고객보다는 비교적 가난한 흑인 동네에서 상점을 경영하는 것… 
[선교의 현장] 집시들에게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경제 불황의 여파로 지난 연말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헝가리는 참으로 어려운 여건을 직면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IMF에 추가로 구제금융을 요청하고 있지만 동유럽 헝가리 뿐 아니라 여러 나라들… 
나눔, 기아체험, 봉사...굶주린 이웃과 나누는 마음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의 사순절은 굶주림 속에서 ‘언제 흙으로 돌아갈지 모르는’ 절박한 이웃들에게 겸손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나눔은 가진 자만이, 어른들만 하는 것이라는 통념을 깨고 어… 
목회자 탈진 50%, 하나님 중심 벗어나
애틀랜타한인목사협의회(김영언 목사, 이하 목협)가 2일 디케이터 소재 리장의사(대표 이국자)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퓨리탄개혁신앙연구회 총재 이완재 박사를 초청한 세미나는 ‘영적 삶의 원동력’, ‘목회와 영성’, … 
주의 신실한 종으로 기름 부으소서!
지난 주일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윤택한 전도사 목사안수 및 행정목사 위임식이 은혜 가운데 열렸다. [기자의 눈] 악천후로 취소된 3.1절 행사의 아쉬움
제 90주년 3.1절 기념행사가 때 아닌 악천후로 취소됐다. 눈이 거의 오지 않는 애틀랜타에서 수북하게 쌓인 함박눈에 예배를 마치고 나서는 차들은 거북이 걸음을 벗어나지 못했고, 
[박은생 목사 칼럼] 고구마(귀한 섬김)
지난 주 토요일 새벽기도회 마친 후 친교 테이블에 고구마가 제공되었다. 그게 어떤 고구마인지 아는가! 그 고구마는 평범한 고구마가 아니다. 왜냐하면 감기몸살로 몸을 가누지 못하시는 집사님이 삶아서 성도들의 친교를 위… 
해외한인장로회 사상 최대 니카라과 집회, 803명 결신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20~21일 양일간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세번째 큰 도시 맛사야의 공설운동장에서 “맛사야를 그리스도에게로”(Massaya Para Christo)를 슬로건으로 ‘맛사야 선교대회’를 개최했 
최봉수 목사 2-3일 출타
최봉수 목사(슈가로프한인교회)가 북미남침례교회 총회 상임위원회 회의 참석차 2일부터 3일까지 출타한다. 
새시대 새다짐 아틀란타 한인장로교회 조흥석 목사 취임
PCUSA 아틀란타한인장로교회(조흥석 목사)가 1일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목사 취임 및 임직 예배’를 드렸다. 아틀란타한인장로교회는 1975년 창립돼 35주년을 맞이한 역사성 깊은 교회로 창립을 기념해 故 한경직 목사 초청 부흥… 
새한교회, 두 다리 잃은 김원식씨 방문 뜨겁게 기도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담임목사와 11명의 교인들이 지난 주 멀리 차타누가를 다녀왔다. 바로 당뇨합병증으로 두 다리가 절단돼 요양중인 김원식 씨를 심방한 것이다. PCUSA 애틀랜타 노회, 동성애 목사안수 ‘찬성’
PCUSA(Presbyterian Church in USA) 애틀랜타 노회가 동성애자 성직안수 법안에 찬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달 21일 다운타운 드루드힐장로교회에 열린 노회에서 헌법 G-6.0106 b의 삭제법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며, 6표 차이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