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들 설교 못한다고 질책하지 마세요
“바닥에 바짝 엎드려 있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남편들이 설교 못한다고, 교회 부흥 안 된다고 탓하지 마세요. 남편의 단점이 보인다면 그것 때문에 큰 일 할 거다. 일 낼 거라고 믿어주고, 기도해주세요. 단점이 절… 
방황하는 청소년 “1대1 멘토링” 제공
3년 전부터 매주 화요일 밤, 포르시아 닐(18세)는 버스를 타고 또 기차를 타고 ‘예스! 애틀랜타’ 다운 타운 사무실을 찾았다. 평소 밝았던 닐은 15세, 사춘기가 찾아오면서 화를 조절할 수 없어 
대종가집 종손 하나님께 이끈 원동력 ‘중보기도’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박효진 장로의 살아있는 간증이 살아있는 부흥집회가 지난 주말 AG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에서 펼쳐졌다. 
[백세인 건강 칼럼] 점점 열악해지는 생활습성과 생활환경
모든 사람들이 평소부터 진정한 건강생활을 해야하는 이유들이 있다. 현대인들의 생활습성 및 생활환경으로부터 오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을 피해가야 하기 때문이다. 
실로암교회 새성전 건축 순조롭게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 새성전 건축상량예배가 다음 주일(4일) 드려진다. 이날 예배는 교육부와 EM이 함께 전교우 연합으로 드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 마음으로 건축에 동참할 예정이다 
‘선한 사마리아인’ 폭우 속 사고차량 돕다 숨져
지난주 폭우로 사망한 9명 가운데 빗길에 사고 난 차량을 돕다 차선을 지키지 않은 차량에 치여 숨진 여성의 사연이 소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故 바바라 진 스미스(53세)는 폭우가 퍼붓던 지난 20일 주일 
낙태와 입양에 대한 기독교적 시각 섬세하게 그려
‘낙태’와 ‘입양’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는 기독영화 <벨라>는 영화 <비포선라이즈>의 섬세하고 세련된 감수성보다 더 달콤하고 빛이 나는 소품이다 
60% 비복음화, 작은 교회에 해결책 “있다”
조지아 지역에 많은 수의 교회가 있지만 여전히 60% 가량은 비복음화 인구(Unchurched People)로 분류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남침례교조지아주총회(이하 GBC) 다민족교회지도자대회가 26일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 
은종국 회장 “각자의 은사대로, 한인사회 선교사로”
26일,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총학생회가 개최한 ‘이민법 및 이민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 은종국 한인회장은 재출마에 대한 심경을 밝히고 이민자로서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 
무너진 미국 교회의 재단을 회복하라
지난 23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열린 '자마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의 첫날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정인수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교회는 제도와 사람이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 
[심호섭 목사 칼럼] 오리엔트와 오키덴트
필자가 처음 미국생활을 시작하였던 대학은 인디아나의 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이지만 한국인은 거의 다녀간 적이 없는 백인들의 학교였습니다. 필자가 마켓에 나가면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 
“10만 동포 위해” 은종국 회장 재출마 심경 밝혀
은종국 한인회장이 제 29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으로 다시 재출마를 결정한 가운데 25일(금) 보도자료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은 회장은 “불출마 선언 이후 예상 밖의 수많은 찬성과 반대의 여론들 
10년 뒤 美 기독교 ‘향방 있는 선교’ 하려면?
“서구 중심의 기독교는 이성주의와 물질만능주의로 타락의 길을 걷고 있다”면서 “스위스는 2025년이면 무슬림이 가장 큰 종교집단으로 자리잡는다. 개종을 위해 집단 이주하는 무슬림들은 이미 
악천후도 막지 못한 아버지들의 열정
지난 주일은 토네이도로 인해 애틀랜타로 돌아오는 길인 I-20 모든 방향이 통제되고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쳐서 겨우 겨우 돌아온 것이 새벽 5-6시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봉사자 형제들의 표정은 주님의 일을 한다는 기쁨에 충만… 
[긴급기도요청] 워싱턴DC서 이슬람 5만명 모여 기도회
긴급히 기도 요청합니다! 지난 주일인 9월 20일에 이슬람의 30일 금식 기도인 라마단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것이 끝이 아닌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