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 주의 총기규제법과 교계의 기도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총기 규제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총기규제법안을 상원에 14일 직권 상정했고 43대 18로 통과됐다. 15일에는 하원에서 투표가 이뤄져 104대 43으로 통과됐다. 하원의 투표가 끝… 
남가주OCU 신년예배, 방송후원금 미주복음방송에 전달하기도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장교회(OCU. 회장 장석윤 장로)는 8일(화) 오후 6시 30분에 미주복음방송 4층 세미나실에서 30여명이 모여 신년예배를 드렸다. 
안정된 목회 버리고 세계 5대 빈민국 가보니 '황금어장'
아프리카 서쪽 끝 연안에 위치한 나라로 도심지에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세계 5대 빈민국. 쿠데타와 내전의 역사가 반복되면서 마약 밀매 거점 국가로 전락해 버린 나라 기니비사우. 
그가 마트 앞에서 노래하는 까닭은?
매주 토요일 오후면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들려오는 그의 찬양 소리가 발길을 잡는다. 말 그대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9년째 거의 매주 스와니 지역 마트 앞에서 '1인 찬양집회'를 하고 있는 구성진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노준… 
나성영락교회 담임으로 확정된 김경진 목사, 첫 강단설교
나성영락교회 제4대 담임으로 확정된 김경진 목사가 지난주 미국을 방문해 토요일 새벽예배와 주일 1~5부 예배에서 설교 했다. 
미국인들,1년 전보다 동성애를 죄로 보지 않는다
미국인들은 14개월 전 보다, 동성애를 죄로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 6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 성황
제 6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13일 뷰리엔 소재 ‘하이라인 퍼머밍 아트 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는 한인들 뿐 아니라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 당선자를 비롯해 시장과 시의원 등 주류 정치인들이 참석… 
제퍼슨 성경에 인본주의자 '열광', 성경의 기적과 신앙적 내용이 나쁘다고?
이번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려는 시도인가? 미국인본주의협회(The American Humanist Association)가 '제퍼슨 성경'의 새 버전을 출시해 인본주의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이들은 "성경에 기록된 '나쁜' 내용을 좋은 구절로 바꾸었으며… 
아틀란타새교회 홈페이지 새단장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홈페이지(www.newchurchatl.net)가 신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됐다. 
美 방송인 반기독교 발언 논란 “오바마, 취임 때 성경에 손 얹지 말라”
루이 기글리오 목사가 자신의 반동성애적 신념으로 인해 대통령 취임식 축도자를 사퇴한 이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두고 반기독교적 정서가 터져나오고 있다. 
본국 삼일교회, 16일부터 성추행 피해자 접수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전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 피해자 접수를 받는다는 공문을 14일 교회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미주 한인교회 수 4,275개,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가 1위
미주 전체의 한인교회 수는 총 4,275개로 집계됐다. 매년 미주크리스천신문(발행인 장영춘 목사)이 발간하는 세계한인교회주소록에 따르면, 미국을 제외한 80여개국의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는 1,308개였다. 
릭 워렌 “하비로비의 투쟁, 이 시대 시민권리운동”
미국 41개 주에 500여 체인점을 가진 공예전문점 하비로비(Hobby Lobby)가, 직원들의 낙태 비용을 의료보험에 포함시키라는 오바마케어를 거부하면서 누적된 벌금이 1천820만불(약 192억원)에 달하게 됐다. 1월 1일 이후 매일 130만불씩… 
“페어팩스 경찰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굿스푼 거리급식 현장에서 체불 노임 즉석 간담회 
타코마 목사회, 교회연합회 합동으로 2013년 신년감사예배 드려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형석 목사)와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경호 목사)는 지난 14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에서 2013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한 해 동안 주 앞에의 충성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