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매튜 리 심리학 박사.

    자살 부르는 ‘우울증’, 알면 예방 가능

    자살과 우울증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자살은 우울증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자살과 우울증은 어느 시기에나 나타날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우울증이 많은 때는 겨울철이고 자
  • 지난 18일 필그림교회에서 뉴저지교협 신년예배 및 하례만찬이 진행됐다. ⓒ뉴저지교협

    뉴저지교회협의회, 신년하례예배 개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민 목사)는 지난 18일(주일) 신년예배 및 하례만찬을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유병우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기도 최중은 장로(평신도 부회장), 성경봉독 이순증 …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불황기 일자리 사수 전략

    세계적인 커리어 컨설턴트인 스티븐 비스쿠시(Viscusi) ‘비스쿠시 그룹' CEO가 충고하는‘불황기 일자리 사수 전략'을 소개합니다. 실업률이 10%가 된다면, 결국 90%의 사람은 일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동성결혼 반대 앞장선 릭 워렌 목사에 찬사를

    19일 마틴루터킹데이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릭 워렌 목사를 반대하는 시위가 열릴 예정인가 하면, 취임식에 초청된 릭 워렌 목사를 두고도 한차례 논란이 일었다. 통합을 강조하는 오바마 정부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릭 워렌 목…
  • [기자의 눈] 동성애자, 진정한 ‘자유’는 성경에...

    요즘 복음주의계 목회자이자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릭 워렌 목사를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유는 그가 동성결혼을 반대하기 때문이다. 19일 마틴루터킹데이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릭 워렌 목사를 반대하는
  • 매튜 리 심리학 박사.

    자살 부르는 ‘우울증’, 알면 예방할 수 있다

    자살과 우울증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자살은 우울증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자살과 우울증은 어느 시기에나 나타날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우울증이 많은 때는 겨울철이고 자살이 많은 때는 봄입니다.…
  • 기아대책의 긴급구호 모금 홈페이지.

    기아대책도 가자지구 긴급구호 모금 시작

    월드비전에 이어 기아대책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모금에 돌입했다.
  • 작은 선행으로 ‘지구촌사랑나눔’ 홍보대사 되기까지

    ‘숨바꼭질’을 발표하고,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을 남자 랩 버전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가수 휘(22, 본명 박병건)가 최근 지구촌사랑나눔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애틀랜타성도장로교회 김영준 담임목사

    [김영준 목사의 신앙과 공감] 포스트모던 시대의 신앙적 지성과 행위

    인간의 신앙 행위는 공간에 머문다. 신앙이란 행위가 삶의 공간을 채워 감이 인생이란 거룩한 목적을 이루어 가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인생이란 주어진 무대 일 것이…
  • 지역, 동역장 파송식. ⓒ 연합장로교회

    평신도 사역의 뿌리를 튼튼히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토요일 지역장, 동역장 수련회를 열어 ‘평신도 사역’의 묘미를 다시금 일깨우고, 이어 주일에는 총 44명의 신임, 재임 지역장과 동역장 등 든든한 일군을 세워 삶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 페로스 합창단은 미주 순회공연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마음껏 뿌리고 돌아갔다. ⓒ 김앤더슨 기자

    ‘행복 바이러스’ 뿌리고 돌아갑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등대인 ‘페로스(Pharos)’처럼 찬양을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밝게 비추기 위한 목적으로 창단된 고신대학교 페로스 합창단은 미주 순회공연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마음껏 뿌리고 돌아갔
  • 제 4회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 김앤더슨 기자

    하나님을 향한 그리움 선율에 담아

    불황의 그늘을 뚫은 우렁찬 중저음의 합창이 프레젠힐장로교회에서 울려 퍼졌다. 제 4회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정기연주회가
  • 킴벌브릿지로드에 위치한 새성전 곳곳은 오랜 기간 성도들이 직접 나서 정성스럽게 수리하고 페인트칠을 새로해 아름답게 봉헌됐다.ⓒ 김앤더슨 기자

    18년 만에 자체성전 마련, 구원의 문 더욱 활짝

    1990년 한국인이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가진 한인 1.5세와 2세들이 모여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성경공부를 인도한 드와이트 린튼(Dwight Linton) 목사는 여러 해 한국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며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익숙한
  • 강명순 목사

    강명순 목사 초청 어머니 영성 세미나 23일 열려

    강명순 목사 초청 세미나가 오는 금요일(23일) 오전 11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 강명순 목사

    ‘기독교 사회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

    강명순 목사 초청 세미나가 오는 금요일(23일) 오전 11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