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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신섭 장로

    "긍정의 힘은 신앙에서..."

    본지는 지난 15일 지난해 12월 초부터 1월 뉴욕. 뉴저지를 비롯해 미 동부 지역의 간증 집회를 가진 신섭 장로를 만나 크리천 경영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마인드와 비결을 들어 보았다. 신 장로는 성공하는데는 세 가지 조건 …
  • “갈등과 분쟁이 없도록..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되도록...”

    남가주 한인 교계 지도자들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 가든스윗트 호텔에서 경제 난국 타개를 위해 부르짖었다. 이날 목회자들은 신년하례식 및 기도회를 위해 모였다.
  • 총신대 신대원 동문회 열려

    재미 남가주총신신대원 총동문회(회장 이정현 목사)와 총신대 남가주동문회(회장 곽건선 목사)가 공동 주관하는 신년하례식이 지난 12일 오전 11시 나성한인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열렸다.
  •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및 기도회 열린다

    제4회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기도회가 오는 17일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트호텔에서 열린다
  •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행복한 예배였습니다

    작년 말부터 교회 이전 문제로 인해 바쁘고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신년 사역 계획과 여러 행정적인 일들로 인해 몸살이 다 났습니다. 예배의 처소를 옮기고 신년 예배를 드리고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찾은 청년

    브라질에서 집회를 마치고 사웅파울로의 침례교회 담임목회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모두 사모님들과 같이 모이기로 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만난 목사님과 함께 간 곳은 호텔에서 몇 집
  •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 본부 시카고로 이전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가 지난 13일(화) 2009년 1차 실행이사회를 진행했다. 지난 6년간 본부가 메릴랜드 소재 엘리콧 시티에 있으면서 10명 이상의 이사가 세워지고 15개 교회 이상이 후원교회가 되면서
  • 에모리 대학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4]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上)

    1891-1893년까지 에모리 대학에서 윤치호 선생이 공부하였다는 기록 이후부터 광복이 될 때까지 한인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1950년대 에모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남기철 목사나 1964년에 애틀랜타에 정착한 안수…
  • 에모리 대학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4]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1)

    1891-1893년까지 에모리 대학에서 윤치호 선생이 공부하였다는 기록 이후부터 광복이 될 때까지 한인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1950년대 에모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남기철 목사나 1964년에 애틀랜타에 정착한 안수…
  • 샌프란시스코중앙장로교회 권혁천 목사.

    [권혁천 목사 칼럼]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해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합니다. 경제적인 여건도 좀 좋아지고 전세계적인 분쟁과 다툼도 그쳐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복음주의’ 부터 ‘무슬림’까지... 취임식 多종교 참석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대통령 취임행사에 초청되는 종교지도자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14일, AP는 무슬림 여성 인그리드 맷슨도 기도를 맡았다고 보도했다. 인그리드 맷슨은 미국 최대 무슬림
  • 취임식 초청 종교 갈수록 다양, 이번엔 ‘무슬림’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대통령 취임행사에 초청되는 종교지도자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14일에는 무슬림 여성 인그리드 맷슨이 기도를 맡았다고 AP가 전했다. 초청된 인그리드 맷슨은 미국 최대 무
  • 워싱턴 목회자컴퓨터동우회가 컴퓨터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IT 정보, 교회에 적극 활용하자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 컴퓨터 세미나가 지난 15일(목) 오전 10시30분 영생장로교회(정명섭 목사)에서 열렸다.
  • C&MA 한인총회 중부지역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C&MA 한인총회 중부지역회(회장 허번 목사) 신년하례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6시 시카고성결교회(담임 허번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2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해 올 한해 지역회 연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 제 3차 항의집회, 전반적 평화시위 지속

    흑인 청년 오스카 그랜트(22)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 논란에 대한 제 3차 항의집회가 지난 14일 수요일 오후 4시 오클랜드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오클랜드트리뷴 지는 15일 “대부분 평화적 시위가 지속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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