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첫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시대 열렸다
동부 시간으로 정오에 열리는 취임식에는 200만 명 이상의 청중이 건국 233년만에 처음으로 국가 수반에 취임하는 흑인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여하기 위해 행사장인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주변 양회 공원을 가득 매울 것으로 전망 오늘 44대 첫 흑인 대통령

美 대통령 이취임식 눈앞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가 20일 대통령 취임식을 가진다. 오바마의 취임사는 미국민의 책임감을 주제로 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오바마는 미국 제44대 대통령으로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40인 인터뷰](13)뉴욕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
한국은 짧은 기독교 역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라로, 해외에 흩어져 사는 한인들은 고국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교회는 이민사회서 가장 중요한 한인커뮤니티… 
“양적인 부흥보다 질적인 부흥 가져올 때”
부흥이라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하는 것은 주님을 주인으로 삼고 생을 주님께 바치고 사는 사람입니다. 양적인 부흥보다도 중요한 질적인 부흥… 
마에스트로 정명훈, 혼 담은 연주로 이웃사랑 실천
마에스트로 정명훈(서울시향 예술감독)이 연일 혼을 담은 공연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정명훈은 18일 오후 5시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콘서트’를 개최했다. 유니세프한… 전세계 청년 2천여명 참여하는 대규모 ‘온라인 선교여행’
전세계에 보급되어 이제는 누구나 그 편리함을 누리고 있는 거대한 통신망 ‘인터넷’. 이를 이용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규모 온라인 선교’가 오는 2월 1일부터 세계적으로 시작된다. 전세계 청년 2천여명 참여하는 ‘온라인 선교여행’
전세계에 보급되어 이제는 누구나 그 편리함을 누리고 있는 거대한 통신망 ‘인터넷’. 이를 이용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규모 온라인 선교’가 오는 2월 1일부터 세계적으로 시작된다. 
“오바마, 통합의 리더십으로 평화 이뤄주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당선자가 취임을 앞둔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은 그가 외칠 변화와 희망, 겸손 등에 대해 기대감을 표시했다. 
AKPC 신임회장 김삼영, 총무 강순흥 목사 선출
애틀랜타미국장로교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봉 목사, 이하 AKPC) 신임회장에 김삼영 목사(조지아한인장로교회)가 선출됐다. AKPC는 19일(월) 조지아한인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갖고 2년 임기의 차기 임원선출과 정… 
[김영봉 칼럼]물질주의와의 싸움
대학에 간 딸아이가 지난 가을부터 학교 실험실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어 일하는 것이 안쓰럽기는 했으나, 일하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하여 다행으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에게서 
학교도 하나님의 땅, 교회입니다.
노던 버지니아 지역 교회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합모임으로 발전한 와스포(WASPAW)가 1월 25일(주일) 오후 7시 애난데일 NOVA 캠퍼스 CE Building Forum Hall에서 첫 캠퍼스 워십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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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Yes, we can!’
월요일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진행된 킹 목사 기념일 분위기는 예년과 달리 무척 들떠 있었다. 특히 흑인들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역사적인 시민운동의 지도자였던 킹 목사를 기념하는 퍼레이드를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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