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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미국장로교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한 한미노회

    미국장로교(PCUSA) 산하 한미노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기념행사 및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미노회는 미국장로교의 173개 노회 중 한인들만을 위한 노회로 1984년
  • 청교도 정신을 찾아 ‘플리머스’로 떠나다

    1620년 종교적 박해를 피해 영국의 플리머스 항을 떠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지금의 보스톤 플리머스에 도착한 102명의 청교도들. 이들의 정신을 만나기 위해 나선 102명의 뉴욕 목회자들과 기자단을 실은 2대의 그레이하운드 버…
  • 지난해에 열린 노아의방주 찬양집회 모습

    참예배 회복 통한 성령 부흥 염원하다

    북가주와 새크라멘토의 성령 부흥을 소망하는 ‘노아의 방주 찬양예배’가 오는 2월1일부터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린다.
  • 지난해에 열린 노아의방주 찬양집회 모습

    참 예배의 회복 통한 성령 부흥

    북가주와 새크라멘토의 성령 부흥을 소망하는 ‘노아의 방주 찬양예배’가 오는 2월1일부터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린다.
  • 실리콘밸리노인선교회 1월 정기예배

    실리콘밸리노인선교회 2009년 1월 정기예배가 오는 21일 오전 10시30분 대성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정기예배 교양강좌 주제는 "노년의 건강관리"이며, 강사는 콩코드 지역 우광수 한의원 우광수 원장이 맡는다.
  • 샌프란시스코교협 주최 한인기관장 및 단체장 초청 신년기도회가 지난 13일 열렸다.

    SF교협 한인기관장 및 단체장 초청 기도회

    샌프란시스코교협 주최 한인기관장 및 단체장 초청 신년기도회가 지난 13일 오후 7시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효원 목사)에서 열렸다. 박용준 목사(상항제일장로교회)가 기도를, 권혁천 목사
  • 샌프란시스코교협 주최 한인기관장 및 단체장 초청 신년기도회가 지난 13일 열렸다.

    한인기관장 및 단체장 초청 기도회

    샌프란시스코교협 주최 한인기관장 및 단체장 초청 신년기도회가 지난 13일 오후 7시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효원 목사)에서 열렸다. 박용준 목사(상항제일장로교회)가 기도를, 권혁천 목사
  • 한국예비역기독장교, 신년 첫 예배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성가대를 위한 기도

    오늘은 올해 주일 예배나 여러 집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모든 회중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봉헌하는 거룩한 사역을 우리 교회 두 성가대인 호산나 성가대(1부)와 할렐루야 성가대
  • 나이스크 중부본부, 신년하례예배 드려

    나이스크(NYSKC) 중부 본부는 지난 13일 순복음제일교회(담임 장욱정 목사)에서 신년 하례예배를 드렸다. 임원들뿐만 아니라 시카고 지역 일부 목회자들이...
  • 임희철 집사 하늘나라로

    훼드럴웨이형제교회 임희철 집사가 지난 10일 오후 10시 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KBS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가 2000년 3월 도미한 그는 기독신문(발행인 김종호 장로)에서 편집국장 및 팔도월드 기획실장으로 활동했다.
  • 조용기 목사가 지난 성명에서 “교단이 하나로 재결합하는 것을 보고는 미련 없이 임무를 벗겠다”며 통합을 간곡히 호소했지만 오히려 갈등이 중첩되자 한 발 물러서는 입장을 보였다.

    ‘한 걸음 뒤로’ , 타들어가는 조용기 목사의 심정

    “100세 된 노모가 80세 된 아들에게 차조심하라고 하는 심정이셨을 것이다” 역사적 통합을 시도하다 또 다른 분열만 낳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의 현 사태를 두고 지난달 29일 성명서를 내고 화합을 호소했던 …
  • 백 순

    [백순 칼럼]사회구원을 실천하는 작은 교회

    작년 마지막 주일 2008년 12월 28일에 워싱톤디시 북서쪽 매사추셋트가 2025번지의 자그마한 교회에서 70여명의 성도가 모인 가운데 마지막 예배가 있었습니다. 60여 년 전에 설립되어 교회사역을 해 왔던 건물이 팔리게 되었고
  • H.O.P.E.교회 부목사 김미미 목사 위임식 ⓒ대서양 한미노회

    H.O.P.E.교회, 2세 여성 부목사 청빙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소속인 H.O.P.E.교회(House of Prayer Everybody, 담임 김규형 목사)가 2세 여성 목사를 부목사로 청빙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이준 칼럼] 눈과 함께 하는 묵상

    샬롬!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예배를 드리러 달려가면서, 예배를 드리면서, 예배를 마치고 돌아온 지금까지도 눈이 내리고, 눈을 바라보며 드리는 제 기도도 그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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