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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스데반의 순교. 렘브란트(1625).

    애굽으로 이주했던 야곱의 가족 수는 70명인가 75명인가?

    성경은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숫자는 1이 2가 될 수 없고 2가 1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애굽으로 이주했던 야곱의 가족 수는 70명(창46:27)이 옳은가? 아니면 75명(행7:14)이 옳은가? 아니면 둘 다 옳은가? 필자는 이에 대해 여러 …
  • 시애틀 열린문 교회, 다민족 교회로 거듭나

    30년 동안 10여 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온 미국 교회에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 돼 2년 만에 다민족 교회로 거듭난 교회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인 시애틀 열린문 교회(담임 조범철 목사, 41)는 60년 전통을 가진 교회로 개척…
  • 아름다움에서 신학적 돌파구를 본다

    하나님은 아름다움을 창조하셨고, 아름다움은 하나님을 표현한다! 이 말에는 누구나 동의하겠지만 신학과 미학의 대화라고 하면 생소하다. 4월 22일 한국기독교연구소(CSKC) 월례포럼에서 손호현 박사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신학…
  • “워싱턴 주에 복음의 영향력 끼치는 교회 소망”

    30년 동안 10여 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온 미국 교회에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돼 2년 만에 다민족 교회로 거듭난 교회가 있어 화제다.
  • 강지모 원장.

    [건강 칼럼]한방으로 치료하는 빈혈, 요통, 신경통

    언젠가 한 친구가 blood drive라고 해서 즉 헌혈을 하라고 권유받은 적이 있어 정신없게 헌혈을 하게 되었다. 친구의 말은 헌혈하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여성은 없었고 모두 남성이라고 하며, 왜 남성만 헌혈을 해야 하는지 의문…
  • 찬양을 인도하는 찬양팀.

    "세상 속에서도 구별된 크리스천 됩시다."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는 임병재 목사(성남 동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행복나눔초청 부흥성회를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첫째 날 임병재 목사는 '능력을 잃어버리지 마세요.'(사사기 16:23-31)라는 제목으로 …
  • 찬양을 인도하는 찬양팀.

    "세상 속에서도 구별됨, 거룩함을 갖고 삽시다."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는 임병재 목사(성남 동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행복나눔초청 부흥성회를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 김민아 집사

    헬렌켈러 재단에서 가장 주목 받는 아이는?

    보고 듣고 말하지 못하는 삼중장애를 앓고 있는 승욱 군(11)의 엄마, 김민아 집사가 밀알의밤 행사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았다. 21일 기자들과의 인터뷰 자리에 나온 김 집사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 올해 단기선교는 바로 옆의 사람들

    두란노침례교회는 올해 단기선교에서 바로 옆의 소외된 이들, 인디언들에게 눈을 돌린다. 두란노교회 이준 목사, 정흥순 전도사, 박영복 집사는 오는 6월 단기선교를 앞두고 최근 인디언 호피족 마을을 찾았다. 현지의 필요가 …
  • KCC, 7월 워싱턴에서 북한 위한 횃불 기도회 개최

    지난해 11월 30일 북한이 17년만에 화폐개혁을 전격 단행했다. 새 화폐와 구 화폐의 교환 비율은 100대 1로, 1천원이 10원으로 교환됐다. 화폐개혁 후 평양 암거래 시장은 은닉 재산이 들어날 것을 우려해 위안화를 달러로 바꾸기 위…
  • 한국인과 미국인으로 구성된 가스펠 듀오 하나(Hahna)

    한국인과 미국인으로 구성된 가스펠듀오 ‘하나’가 데뷔앨범 ‘원보이스’(One Voice)를 발표하고 콘서트를 갖는다. 멤버 리나 리서(Lena Risser)와 이어진은 미 이스턴 메노나이트 대학에서 각각 성악과 종교음악을 전공한 음악도
  • 美 교계·정계 “국가 기도의 날은 역사적 유산”

    미국 보수 교계와 정계가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 위헌이라는 연방지방법원 판결에 함께 맞서고 있다. 이들은 국가 기도의 날이 건국 초기부터 전해져 온 미국의 역사적 유산으로, 반드시 수호해야 한다는 데 뜻…
  • 한식의 세계화에 도움이 되길 꿈꾸는 수라 한식전문레스토랑

    한식의 세계화 앞장서는 수라 한식전문 레스토랑

    한식의 세계화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수라 한식전문레스토랑 정은숙 사장.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한식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그를 찾아갔다. 정은숙 사장은 한식의 세계화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 (오른쪽부터)부회장 김명신 장로가 17일 오성기 장로에게 받은 금일봉이 담긴 봉투를 들고 있다.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오성기 장로,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에 금일봉 전달

    전자제품 코비(Coby) 회사 고문인 오성기 장로는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 사업회(회장 김상모 목사)에 우남세계 창간회보 출판(이승만 박사 제 135회 탄신 기념)을 위해 금일봉 3,000불을 전달했다.
  • [한방칼럼] 소화불량

    소화가 안 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위염에 위궤양이라고 하지만 당장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괴롭지는 않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삼요소를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한다고 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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