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기자의 눈] 뒷모습이 아름다운 분

    북가주에서 평소에 자주 뵙고 존경하던 어느 목사님의 은퇴예배를 취재하게 됐다. 미국교회 큰 예배당이 가득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예배가 마치고 식사 테이블에는 너무 많은 사람으로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였
  • 미국인 12%, 신앙이 제 1순위… 나머지는?

    당신의 믿음은 기독교인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의 우선순위도 기독교인가? 뜬금없는 질문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국인들은 이 대답에 12%만 Yes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26일(월) 미국의 연구조사기관인
  • 성도들이 직접 꾸며낸 스킷드라마와 찬양

    [Photo] 샘터교회 이전 감사예배

  • 샘터교회 입당 예배드리고 생수 ‘콸콸’

    젊고 신선한 통로로 시원한 생수를 뿜어내며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 샘터교회(담임 진웅희 목사)가 25일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 감사의 말을 전하는 진웅희 목사

    샘터교회 입당 예배드리고 생수 '콸콸'

    상가건물에 세들어 살던 샘터교회가 자체 예배당을 마련한 곳은 스와니 버넷로드 선상으로 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가 위치하던 곳이다. 성도들이 늘어 더 넓은 곳을 찾던 샘터교회는 아이들을...
  • J&M 오케스트라가 7월 24일 Sunrise에서 연주회를 열었다.

    할머니들의 친구가 되어 줄께요

    J&M 오케스트라가 7월 24일 페어팩스에 위치한 Sunrise 양로원을 방문해 노약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회를 선사했다.
  • 기독교냐? 학위냐?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미국 조지아 주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킨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당하고, 교육과정 박탈을 협박(?)받는 일이 일어났다. 21일(수) 어거스타주립대학을 상대로 고소장을 낸 제니퍼 키튼 양(24세)이 그 주인공.
  • 단기선교,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 찾는 교회 다수

    단기선교 시즌을 맞아 아이티 및 도미니카공화국을 찾는 뉴욕. 뉴저지 및 미 동부 한인교회가 많다.
  • 보스톤 퀸지영생장로교회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단기선교를 펼쳤다.

    단기선교 시즌,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 찾는 교회 많아

    단기 선교 시즌을 맞아 아이티 및 도미니카공화국을 찾는 뉴욕. 뉴저지 및 미 동부 한인교회가 많다. 보스턴 퀸지영생장로교회(담임 김무경 목사)는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의료선교, 이발선교, 어린이를 위한 영어학교 선교, 어…
  • 제자들교회2

  • 아이티에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

    아이티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창립 후 첫 단기 선교지를 아이티 지역으로 정한 것은 그동안 교회 내 아이티 목장에서 기도로 후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 초 강도 7.0의 강진이 일어났을 때는 교회자체적으로 5천불의 구호헌금
  • 씨앗이 나무되고 나무에서 열매 맺혀

    작은 씨앗을 심은 후 자라고 자라서 그 씨앗이 나무가 되고 그 나무에서 열매가 맺힌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쁜 소식 중 기쁜 소식이다. 시카고에 2년 전에 심겨진 한 씨앗이 이제 열매를 맺어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게 됐다.
  • <출처: 월스트리트저널(7/22/2010)>

    백인이라고 차별하지 말라!

    민주당의 제임스 웹 버지니아 연방상원의원은 지난 7월 22일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칼럼에서 소수인종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이 소수인종 우대를 너머 백인을 차별하는 부당한 정책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

    복음주의는 오늘날 기독교 전체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운동으로 성장했지만, 이러한 성장의 이면에는 많은 폐해도 존재한다
  • 방효원 선교사.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8]방효원 선교사

    한국장로교회는 1912년 9월 총회 창설에 감사하여 조선 500년의 근간이었던 유교에 빚을 갚는다는 취지로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의 고향인 중국 산동 토착 선교로 1914년 박태로, 사병순, 김영훈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