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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기독교냐, 학위냐?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얼라이언스 디펜스 펀드 원로 상담가인 데이빗 프렌치 씨는 “공립학교의 학생이라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퇴출을 받아서도, 개인적 신앙이 비난을 받아서도 안될 일”이라면서 “현재 대학들이 학생의 생각구조까지 개혁…
  • [현순호 칼럼]역경이 새사람을 만든다

    잊히지 않는 글 중에 ‘고통 없이는 사람의 마음이 비워지지 않는다. 비워 지지 않은 그 마음에는 삶의 울림도 없다’ 는 것에 공감한다.
  • 뉴욕장로교회, 다시금 혼란 속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교인들의 뜨거운 기도에도 불구하고 뉴욕장로교회 문제가 심각해지고만 있다. 안민성 목사가 사퇴 의지를 밝힌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사임서를 당회에 제출했다. 이와 함께 당회원들도 동반 사표를 제출했다
  • '안민성 목사님 사랑합니다' 배너는 교회 곳곳에 달려있다.

    뉴욕장로교회, 다시금 혼란 속으로

    안민성 목사는 사역에 대한 입장 차이로 당회와 갈등을 겪었다. 보수적인 KAPC 교단 소속의 뉴욕장로교회의 분위기는 성령과 기도를 강조하는 안 목사의 사역 방향과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지난 4월 3주간 안 목사는 …
  • 성도에게 말씀을 삶에 적용하라 하듯, 목회자는 신학을 목회에 적용해야

    본지는 지난 4월부터 6월에 걸쳐 총 10명의 신학 전공 유학생들을 만나며 이민교회 목회와 신학에 관해 논의해 왔습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신학적 지성과 목회적 영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또 …
  •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과 김운태 총무, 문원순 서기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회견에서는 최근 리비아에서 구금된 구모 목사에 대한 발언도 나왔다. ⓒ류재광 기자

    “리비아에 구금된 구모 목사, 정부가 잘 대처해주길”

    27일 한상렬 목사 발언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 등은 최근 리비아에서 목사 등 한인 두 명이 당국에 억류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도 진상 규명과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 목회자와 사모 위한 하베스트 세미나

    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는 이민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위한 하베스트(Harvest)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8월 2일(월)~5일(목)까지 ‘성령의 시대를 향한 준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목회자와 사모들의 영적 재충…
  • 최성남 목사(최영신 사모)의 부임을 축하하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뉴져지연합교회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주길"

    1990년 여름 20대 후반 뜨거운 열정으로 뉴욕의 어느 한인교회 중·고등부 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한 최성남 목사가 20년 후 여름, 뉴저지의 가장 오래된 UMC 교회 뉴져지연합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지난 11일 첫 주일예배에…
  • 한인사업체의 다양화와 대형화 (1)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상권은 처음에는 미국 내 타 지역의 한인 상권과 마찬가지로 주로 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주종을 이루었고, 다수의 한인 사업체들은 식품, 잡화, 의류, 주류, 요식업, 세탁업 등의
  • 신앙과 학위,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미국 조지아 주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킨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당하고, 교육과정 박탈을 협박(?)받는 일이 일어났다. 어거스타주립대학을 상대로 지난 21일 고소장을 낸 제니퍼 키튼 양(24세)이 그 주인공.
  • 26일 한인회 정기이사회에서 장학근 건립추진위원장이 회관건립에 대한 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새 한인회관 건물, 문화센터로 전향확률 높아

    한인회관건립추진위원회가 노인회관과 각종 전시실을 포함한 문화센터 형식으로 건립추진방향을 약간 변경했다고 26일 3/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밝혔다. 장학근 건립추진위원장은 이날 “한인회관의 건립방향이
  • 루터교, 팔레스타인 출신 새 회장 선출

    루터교세계연맹(LWF)이 신임 회장으로 팔레스타인 출신의 무닙 A. 유난(Younan) 주교를 선출했다.
  • “당신의 손길, 기적의 시작입니다”

    한국 컴패션이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를 찾았다. 컴패션은 1952년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 전쟁 고아들을 돌보는 것에서 시작됐다.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2003년 도움을 주는 나라로서 사역을 시작한 한국 컴패션은…
  • 35주년 선한목자장로교회 ‘선교와 구제’ 조화

    선한목자장로교회는 7월 25일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온 35년의 역사가 임기 7년째를 맞이한 고태형 담임목사와 함께 더욱
  • 김현주, 희망편지 쓰기 수상자들과 방글라데시로

    지구촌 희망편지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부친을 잃은 슬픔을 딛고 김현주 홍보대사가 참석해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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