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산호세성시화정기예배 일정
2010년도 마지막 산호세성시화 정기예배가 11월 28일 오후 5시 30분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홍삼열 목사)에서 열린다.12월 산호세성시화정기예배는 쉬고, 내년 1월 정기예배는 JCMA(박종현 목사)에서 드릴 예정이다. 문의: 함영… 
17개 한글학교 올림피아드 개최
지난 13일(토) 오후 1시 동남부 지역 17개 한국학교 올림피아드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그 동안 갈고 닦은 한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이었던 이번 한글학교 올림피아드에는 약 300여 명의 학생과 학… 한국 야구팀 승리할 때마다 무한혜택 쏟아져…
조인스 아메리카에서 선정한 2010~2011년 통신부분 최고 히트 상품인 ‘아이토크비비’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가 출전하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 응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주관광, 추수감사절 특별 테마여행 상품
아주관광(대표 박평식, usajutour.com)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특별 출발하는 ‘추수감사절 – 찍GO~, 마시GO~, 맛보GO~, 배우GO~’ 테마여행을 준비했다. 추수감사절 기획상품 ‘아주관광, GO~GO~GO!’는 ‥ 
새교회 심수영 목사, 내년 목회 계획 차 안식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가 15일부터 18일까지 내년 목회 계획 차 안식,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길 입양 한 애틀랜타새교회, 인근 길가 표지판 걸려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입양한 교회 앞길 앰와일러 로드(Amwiler Rd) 앞에 교회 이름을 걸린 큰 표지판이 걸렸다.‘길 입양’(Adopt-a-Road)은 미 전국적으로 카운티에서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기쁨과 행복, 사랑 플러스 ‘행운’
“저에게 맡겨진 환자라면 치료의 끝을 봐야 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합니다. 더 나은 치료방법과 큰 효과를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이웃 섬김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겁니다.” 
[믿음의 사람들] 그린한의원 김성용 원장 인터뷰
“저에게 맡겨진 환자라면 치료의 끝을 봐야 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합니다. 더 나은 치료방법과 큰 효과를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이웃 섬김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겁니다.” 
[칼럼]세 종류의 목자
요한복음 10장을 목자장이라 일컫는다. 예수님은 여기에서 세 종류의 목자를 언급하고 있다. 목사(Pastor)라는 말은 양을 치는 목자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고로 목사는 양 치는 자이다. 내양이 아닌 하나님의 양을 위임받아 치는 … [손영구 칼럼] 세 종류의 목자
요한복음 10장을 목자장이라 일컫는다. 예수님은 여기에서 세 종류의 목자를 언급하고 있다. 목사(Pastor)라는 말은 양을 치는 목자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고로 목사는 양 치는 자이다. 내양이 아닌 하나님의 양을 위임받아 치는 … 
출신 신학교·교단이 사역방향 좌표는 아니다
최근 미국 내 개혁주의의 성장에 대한 이견이 있어, 현장 통계를 알아보기 위해 600명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바나그룹 리서치는 실제로 개혁주의의 절대적 비율이 증가한 것은 아니나 출신 신학교에 제약되지 않고… 
이 시대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Lovesick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영어권 청년들은 지난 12일 'Lovesick'이란 주제로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노숙자 형제의 3불로 이어지는 예수사랑나눔
‘예수사랑나눔’이 확산되고 있다. 3년 전 이영배 목사 부부가 준비한 밥솥 두 개로 시작해 매주 700명에서 1000명을 섬기고 있는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의 올해 추수감사절 섬김을 위해 애틀랜타한인회(… 한장총 부흥사협 정봉기 목사 “기도는 믿음의 번제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 회장이며 남서울세은교회를 담임목회하고 있는 정봉기 목사가 LA를 방문했다. 다름 아닌 지난 12~14일까지 개최된 세계성경장로교회(담임 강신권 목사)의‥ [김한요 칼럼] 교회와 목욕탕
어느 분이 교회와 목욕탕이 공통점이 있다고 비교한 적이 있다. 목욕탕에 가서 때를 벗기듯이, 교회에서 죄를 벗는 공통점이 있다. 두 곳 다 뜨거움, 차가움, 미지근함 종류별로 다 있다. 그리고 가운 입은 사람이 앞에서 왔다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