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우리 하나님은 가까이 계시다
브랜튼 브라운(Brenton Brown)의 세번째 솔로앨범 ‘Our God is Near’가 출시됐다. 브랜튼 브라운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철학 그리고 신학을 마치고, 옥스퍼드의 한 빈야드 지역교회에서 워십‥ 한국 국방백서, “북한 정권은 적”
한국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강력한 대응만이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올해 마지막 라디오 연설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안보 문제를‥ 2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
12월 30일(목) 오전 11시,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제2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가 펼쳐진다. 2차 나눔 잔치는 미리 신청한 비영리단체에 10포에서 450포까지 나눌 예정이다. 사랑의 쌀을 신청한 교회와 비영리단체는 12월 28일(화) 오전11시… 
캘리포니아 주지사 관저가 19평 아파트... "예산 아끼겠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당선자인 제리 브라운(73)이 자신의 관저로 주상복합단지 내 방 하나짜리 아파트를 골라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달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뒤를 이어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취임하는 브라운은… Merry Christmas라고 하셨나요? 아님 Happy Holidays?
올해도 ‘크리스마스 전쟁’이 한창이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당연히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고 인사해야 한다하는 주장과 기독교 이외의 다른 종교나 무신론자를 고려해 중립적인 ‘해피… 
[현순호 칼럼] 한 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으며
유대인들은 달랐다. 모세의 고백처럼 "연초부터 연말 까지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나니라"(신11:12)라고 하며 지난 일년도 하나님의 보호 아래 살아왔다고 믿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런 신앙을 이어 받은 유대인들은 연… 잠옷입고 등교하던 아이들, 이메일 한통에 따뜻한 겨울
귀스에듀케어에 다니는 핀 오 설리번 군(5세)의 어머니 킴 마틴 씨는 지난 해 아들을 학교에 입학 시키면서 대다수 아이들이 낡은 자켓을 입고 책도 없이 등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겨울 코트 없이 잠옷 입고 등교하던 아이들…
귀스에듀케어에 다니는 핀 오 설리번 군(5세)의 어머니 킴 마틴 씨는 지난 해 아들을 학교에 입학 시키면서, 학교에 다니는 대다수 아이들이 낡은 자켓을 입고 책도 없이 등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때로는‥ UN총회 종교모독결의안 76대67 근소차로 통과
이번 주 뉴욕의 UN 총회는 종교모독결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UN은 21일 찬성 76, 반대 67, 기권 40 으로 결의안이 통과 되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기고] 동성애, 성(性)의 중요 목적인 생명을 잉태하는가?
WHO에서 성적 건강(sexual health)에 대한 정의를 “개인의 인성, 의사교환 능력 및 사랑의 감정을 키워주기 위해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및 사회적 영역 등에서 개인이 성적인 존재(sexual being)로 통합되는‥ 
이동원 목사와 홍정길·하용조 목사, 그리고 김문수 지사
故 옥한흠 목사를 비롯해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등은 오랜 시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26일 있었던 이동원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예배에서도 이같은 [말씀의 향기] “종교적인가 영적인가?”
종교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위험합니다. 종교는 사람이 시작한 것이며, 기독교를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이면 큰 잘못입니다. 北, 한상렬 징역 10년 구형에 “용납 못할 도전”
무단 방북으로 구속 기소된 한상렬 고문(한국진보연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과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북한의 대남기구 조평통(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 성탄절인 25일 “겨레의 통일염원에‥ 맥스 루케이도 신간 ‘폭풍의 눈 속에서 세상을 보다’
“나의 기도는 이 책으로 당신이 한층 더 구비되는 것이다. 그분이 아주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확신시켜줄 어떤 단어나, 어떤 이야기, 어떤 구절이나 어떤 생각이라도, 당신의 것이 되기를 기도한다. 
구세군 자선냄비, 올해는 경기침체로 냉랭
구세군도라빌교회(김용관 사관) 2010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목표한 35만 불에 크게 못 미치는 26만 불 가량인 것으로 정산됐다. 유영순 사관은 “경제적 타격이 자선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