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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목회자들을 위한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회계 관리 세미나

    목회자들을 위한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회계관리 세미나가 열린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배현수 목사)와 워싱턴지역 기독실업인협회(CBMC)가 협력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총 4개의 강의로 ‥
  • 스마트폰, 태블릿PC, 전자책… 새 인쇄 패러다임 뜬다

    2010년 한 해는 애플 아이폰을 필두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선전한 해였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지인들과 소통하는 사람들을 흔히 찾아볼 수‥
  • 한 초보자의 진리찾기 여정, <실수하는 하나님>

    한 평신도가 신앙에 대한 ‘통속적, 상식적’ 탐구의 결과물인 <실수하는 하나님(북마을)>을 발간했다. 원제는 ‘초보자의 진리 찾기. 저자인 김용희 씨(전 성균관대 겸임교수)는 ‘늙은 마녀(루터)’ 등‥
  • 이동원 목사는 후임 진재혁 목사에 대해 “같이 일해봐서 서로 잘 알며, 똑똑하고 담대하고 당찬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대웅 기자

    [인터뷰] 이동원 목사의 은퇴, 그리고 그 이후

    지난달 26일,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되면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 아름다운 동역의 모범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은퇴하면서 소위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해 한…
  • 2011년도 미주 동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회 신년예배 및 정기총회가 10일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됐다.

    미동부 총신인 한 자리에

    2011년도 미주 동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회 신년예배 및 정기총회가 10일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됐다.
  • 교계 신년하례예배에 회복과 부흥의 희망 가득

    매년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신년하례예배에 1백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면서...
  • 목회자들이 교계 연합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2011년을 시작했다.

    시카고 교계 신년하례예배에 회복과 부흥의 희망 가득

    매년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신년하례예배에 1백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면서 그동안 교회 갈등 및 분쟁으로 몸살을 앓던 시카고 교계에 새로운 희망이 보이고 있다.
  • 용서하지 못하는 나는 지금 ‘광야’에 있다

    애굽이 세상을 상징한다면, 홍해는 구원(죄사함), 광야는 방황/ 율법 속 자아중심의 삶, 요단강은 자아중심적 삶에 대한 죽음, 가나안은 약속의 땅이다. 그녀는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죄 사함을 경험한 후 ‘광야’ 신앙에 머…
  • 월드미션프론티어, 2011년 새로운 발걸음 내딛어

    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는 2011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욕심과 열심

    공동체에서 일하다 보면 열심이 있는 분과 욕심이 많은 분들을 발견하게 된다. 두 부류의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것은 어떤 일에 대하여 열정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열심과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욕심과 열심

    공동체에서 일하다 보면 열심이 있는 분과 욕심이 많은 분들을 발견하게 된다. 두 부류의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것은 어떤 일에 대하여 열정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열심과
  • 애틀랜타한인목사회 회장 이취임식

    목사회 '최선을 다해 이끌겠습니다'

    2011년 애틀랜타한인목사회를 이끌어 갈 박성은 목사(새순장로교회 담임)의 회장 이취임식이 9일 오후 5시 30분 새순장로교회에서 진행됐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하나님께 영광 돌립시다

    저희 교회 새해 첫 특별 새벽 기도회(특새)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라는 제목으로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저는 이번 특새를 통하여 올해 한 가지 굳은 결심을 할 것을 성도님들에게 강조했습니다
  • 이동원 목사, “정말 주님의 교회라면, 저 없이도 잘 돼야죠”

    지난달 26일,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되면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 아름다운 동역의 모범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은퇴하면서 소위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해 한…
  • 8일 신년조찬기도회에 모인 애틀랜타 CBMC 회원들이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CBMC 정기 모임 갖고 새해 계획 발표

    새로운 신년을 계획하면서, 애틀랜타 지역 크리스천 비즈니스맨들이 모였다. 애틀랜타기독실업인회(CBMC) 신년 조찬기도회가 8일(토) 오전 둘루스 인근 식당에서 열렸다. 신용철 목사가 설교하고,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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