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도라빌구세군 자선냄비, 올해는 경기침체로 냉랭
구세군도라빌교회(김용관 사관) 2010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목표한 35만 불에 크게 못 미치는 26만 불 가량인 것으로 정산됐다. 유영순 사관은 “경제적 타격이 자선냄비 
‘질서로 하나 되는 덕을 세우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장세규 칼럼] 2011년의 전망
내년에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4개국이 힘차게 성장하는 국가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네 국가의 이니셜을 묶어서 MIKT라는 약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네 나라가 경제 성장을 이끈다고 해도‥ 
예수님이라면 성탄절에 어디로 가셨을까?
머리 둘 곳 없으셨던 예수님이라면 오늘날 성탄절에 어디로 가셨을까?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어린아이가 있는 집일까 아니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연인들의 만남의 장소일까? 
한기총 이대위, 소통의 부재 대화로 해결하기로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 이하 이대위)가 27일 오전 제21-8차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열린 실행위와 관련된 여러 일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대위원장 고창곤 목사를‥ 
SF 사랑의교회 연말 특새.. 지지치 않는 열기
SF사랑의교회(이강일 목사) 연말 특별새벽기도회가 20일부터 25일까지 한주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어느때보다 열기가 뜨거워 168명 출석에 104명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했다. 북가주 지역 목회자들이 돌아… 
둥지선교회, 빈방 있습니다
워싱턴 주에서 노숙자 근절 사업을 펼치고 있는 둥지선교회가 성탄을 맞아 노숙자들을 위해 매우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둥지선교회는 24일 시애틀 인근 3개 모텔을 빌려 34명의 노숙자들의 따뜻한 잠자‥ 
이동원 원로목사 “그 동안 모든 허물, 잊어주십시오”
2010년 마지막 주일인 26일,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무소유’ 조기 은퇴를 실천에 옮기며 교계에 큰 울림을 전했다. 
명돈의 회장 초청, 제 6회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2011년 신년하례식 및 제 6회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이 오는 1월 8일 오후6시에서 8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6930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에서 열린다. 명돈의 회장 초청, 제6회 미주한인의날 기념
2011년 신년하례식 및 제 6회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이 오는 1월 8일 오후6시에서 8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6930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에서 열린다. 
새교회 훼드럴웨이 중심부에 대형 새성전 구입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호 목사)가 훼드럴웨이 중심부에 대형 새성전을 구입했다. 새로 구입한 성전은 6000sf, 2층 복층 구조로 대예배실과 교육관 및 사무실 건물이 연결돼 있다. 대 예배실 건물은 700명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애틀랜타, 성탄의 기쁨과 찬양 가득
온 세상이 구세주의 오심을 노래했던 지난 성탄절,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교회들을 찾아봤다. 김애자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특별성탄예배를 드린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새성전은... “하나님의 더 높은 부르심에 헌신하라”
이민 세대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 미주한인청년 선교대회가 23일 그 막을 내렸다. ‘더 높으신 부르심(Higher Calling’이란 주제로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 [새벽강단 37] 예수님이 함께해야 만사형통
인랜드온누리교회(담임 마원철 목사)는 지난 20일~23일까지 대강절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성도들은 예수님이 함께하지 않아서 되는 일이 없었음을 인정하고 [민종기 칼럼] 하나님의 아름다우심
게이린 라우얼(Galen Rowell, 1940-2002)은 유명한 전문 사진작가이다. 그는 산으로, 광야로, 바닷가로, 그리고 대지의 끝자락으로 달려가서 셔터를 눌러댔다. 그는 대자연의 장엄함과 섬세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