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송영완 시애틀 총영사, 허례허식보다 실질적 업무에 치중 할 것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는 지난 26일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신임 송연완 시애틀 총영사 환영식을 개최했다. 송영완 총영사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서북미 지역 교민들이 보다 긍지를 갖고 화합하… 
선교지에 탁월한 접목.. 이야기식 성경공부 전도훈련
이야기식 성경공부 전도훈련(Simple The Story)프로그램이 26일 산호제한인침례교회(최승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그동안 머리로만 맴돌던 성경 이야기를 실제로 사람들앞에서 말하면서 여러가지 실수도 경험하… 
이야기식 성경공부, 질문 통해 스스로 성경 공부하는 방식
이야기식 성경공부 전도훈련(Simple The Story)프로그램이 26일 산호제한인침례교회(최승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그동안 머리로만 맴돌던 성경 이야기를 실제로 사람들앞에서 말하면서 여러가지 실수도 경험하… “예배와 셀처치로 교회 부흥을 꿈꾼다”
보통 리더쉽이 바뀌게 되면 교인들이 혼동하고 반발하기 쉬운데 김승곤 목사님이 상당히 학자시고 성경을 깊이 가르치고 영적으로 깊으신 분입니다. 교인들과 문제는 없을뿐더러 잘 맞아서 지금 분위기가 일치되어 
사랑의장로교회, 박조준 목사 초청 말씀축제
사랑의장로교회(강정욱 목사)는 4월 4일, 5일 오후 7시 30분에 양일에 걸쳐 한국 갈보리 교회 원로인 박조준 목사를 초청해 말씀과 찬양축제를 연다. 4일에는 강정욱 담임목사 취임예배도 함께 열린다. ![[이종관의 포토에세이 1]보이는 것이 전부일까.](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54327/1.jpg?w=188&h=125&l=50&t=40)
[이종관의 포토에세이 1]보이는 것이 전부일까
이종관 목사(월돌프 갈보리교회)가 순수한 자연을 찍는 이유은 그것을 통해 만물을 지으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김재억 칼럼]어느 도시빈민의 비참한 말로
지난 주말 애난데일 포플라 스트릿 초입에 위치한 낡은 주택 지하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한구가 발견됐다. 문제의 주택은 허름한 개인주택으로 여러해 동안 폐허처럼 닫혀있던 집이었다. 
파라과이에 크리스천 기업가들을 세우자!
크리스천 기업인들에게 성경적 경제관으로 창업을 돕기 위한 세미나가 “일어나라(Arriba) 기업가들이여(emprendedores)”라는 주제로 3월 17일부터 사흘동안 Exelsior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LA사랑의교회, ‘제3차 의료사역 축제’ 개최
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가 ‘제3차 의료사역 축제’를 26일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했다. ‘주 안에서 건강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혈액검사, B형 간염, 갑상선 [말씀의 향기] "어린 아이같이"
"어린 아이같다"는 말에는 두 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처럼 "유치하다"(childish)는 뜻과 어린 아이처럼 "순진하다"(childlike)는 뜻입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지 아니하면..." 
다윗의장막 캠퍼스 워십, '캠퍼스가 예루살렘이자 땅끝'
다윗의장막교회(담임 남궁현 목사) 캠퍼스 사역팀은 15일부터 19일까지 봄방학을 맞아 캐나다 지역 5개 캠퍼스로 '캠퍼스 워십 앤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캠퍼스가 예루살렘이자 땅끝"
다윗의장막교회(담임 남궁현 목사) 캠퍼스 사역팀은 15일부터 19일까지 봄방학을 맞아 캐나다 지역 5개 캠퍼스로 '캠퍼스 워십 앤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지진 피해지역 아이들 “쓰나미 또 올까 무서워요”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 2주를 맞은 가운데, 최대 75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집이 아닌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며, 여전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세이브더칠드런 현지 관계자들이 보고했다. 5월초 ‘머슴목회’ 김삼환 목사 남가주 온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8년 만에 남가주에 온다. 지난 3월 중순 성황리에 열렸던 윤석전 목사 초청, 남가주 영적대각성집회 부흥회에 이어 4월에도 영적 회개 운동이 남가주에 “남가주 한인 교계에 감사합니다”
남가주 한인교계와 일본교계가 손을 맞잡았다.지난 3월 11일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사고로 큰 인명피해를 낸 일본인들을 대표해 다나베 목사(남가주 일본 교협 회장)와 이이다 고넬료 목사(前 미국 대통령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