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RCA 한인교협 목회자들, 뉴욕 들른 정광희 목사 환영
1994년부터 큐가든성신교회(담임 이재봉 목사, RCA 소속)에서 담임 목사로 섬기다 작년 3월 2일부터 한국 광주아델리안교회 담임 목사로 부임한 정광희 목사가 뉴욕을 방문해 RCA 한인교회협의회 목회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박용덕 칼럼] 성령으로 메모리 카드를 새롭게 하라
사람의 머리는 최고급 USB 메모리 카드와 같습니다. 사람의 두뇌는 후각과 시각과 청각과 촉각과 미각 등 다섯 가지 감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보고 듣고 느끼고 냄새 맡는 모든 느낌들을 통하여 모든 것을 일시에 메모리 하는 … [박용덕 칼럼]지옥이 없다고요?
요즘 신문·방송 및 각종 언론 매체에서 지난 6일 방송된 ABC방송의 기사를 인용하여 미 복음주의 계열의 유명 목사가 지옥의 존재를 부정하는 책을 발간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논란의 주인공은 미시간주 마스 제30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 열린다
제 30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회장 류복현 목사) 정기총회가 텍사스 달라스에 위치한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에서 열린다. 기간은 6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다. 월드미션프론티어 선교훈련세미나 개최
월드미션 프론티어 선교훈련세미나가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 15분까지 열린다.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일본 지원에 한인 동참 부탁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뉴욕 운영위원(위원장 방지각 목사, 지부장 심장우 장로)은 23일 오전 11시 거북선(구 대동면옥) 식당에서 긴급 모임을 하고 지진을 당한 일본 지원에 많은 한인이 동참해 주기를 부탁했다. 
서삼정 목사 “지금은 12시 5분 전, 중동이 돌아오고 있다”
23일 오전 가진 인터뷰 자리에서 서삼정 목사가 선교적 시각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제일장로교회는 개척한 76년부터 세계를 품는 교회를 지향하며, 세계선교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오는 3월 28일 담임목 
세계를 향해 ‘소외된 이웃’ 섬김 나설 것
독립적인 단체지만 한국 기아대책과 협력관계를 맺고 기아대책의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동개발에 가장 초점을 맞추는데, 한 달에 50불이면, 아이들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마음 놓고 교육을… 北 “탈북자 가족들, 오지로 추방하라”
북한 당국이 최근 양강도 각 시군 주민들 중 남한에 연고자가 있거나 탈북자, 행방불명자 가족들을 오지로 추방하라는 지령을 내렸다고 NK지식인연대가 21일 밝혔다. [새벽강단 44] 비전의 사람 요셉과 같이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수쿠크법 빌미로 기독교 폄하, 제대로 알고 하나
기독교계의 ‘수쿠크법 반대’ 여론에 대한 비판이 대부분 근거가 없고 편향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언론사 및 증권사들과의 질의를 통해 이같이 결론 내리고, 수쿠크법을 빌미로 기독교계를 폄하하는‥ [선교편지] 일본 강민숙 선교사
간절히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소식이 두절되었던 이근배 선교사님(SEED KOREA)과 마야나기 진(제가 졸업한 일본 신학교의 동기 목사)의 가족 여러분이 무사한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송택규 칼럼] 구원의 서정(Order of Salvation)과 성막(II)
그러나 오늘날 교회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가시적으로 보여주셨던 성막 각 단계의 영적인 의미는 없어졌고 그저 막연하고 두루뭉술하게 형식주의와 이론으로 포장된 성경공부와 심리학적인 교육 프로그램 내지 
이집트 이민자로 3천명 다민족 교회 이끄는 마이클 유셉 목사
마이클 유셉(Michael Youssef) 목사 (사진). 그는 1987년 조지아 애틀란타에서 자신이 설립한 ‘사도들의 교회’(The Church of the Apostles) 담임목사다. 3,000여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이 교회는 ‘Leading the Way’라는 방송 선교를 지난 22년동… “일본 선교는 지진 전에도 후에도 계속돼야”
규슈 후쿠오카에서 선교 중인 한국대학생선교회 시니어 선교사 구원준 목사가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 사태를 겪고 있는 일본에서 선교 중인 한국 선교사들에게 “이번 대지진을 결코 재앙이 아닌 새로운 일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