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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뉴욕청소년사역자네트웍  주최 청소년 농구대회가 4월 2일 홀리 카우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뉴욕청소년사역자네트웍 주최, 청소년 농구 대회 개최

    이날 대회에는 18팀이 참가해 우승은 주니어. 시니어 모두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가 차지했다. 시니어 준우승은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가, 주니어 준우승은 뉴욕수정성결교회(담임 황영송 목사)가 차지했
  • 2일 첫발을 내딛은 선한사마리아인센터 창립예배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 돕는 선한 사마리아인센터 설립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힘을 모운다. LA ORT 플라워 박 카운슬러가 주관하는 이민자 가족직업 상담센터인 '선한사마리아인 센터'가 2일 오전 창립예배를 드리고 시작을 알렸다.
  • 10년간 43% 증가한 히스패닉,美 복음주의성장에 탄력

    미국 내 급증하는 히스패닉 인구가 최근 센서스 결과로 입증되면서, 미국 기독교의 부흥 주도 세력이 히스패닉 계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 한마음침례교회(천정구 목사)는 2일 오전 9시부터 어려운 이웃과 재난을 당한 일본을 위해 바자회를 개최했다.

    한마음침례교회, 어려운 이웃과 일본 돕기위한 바자회 개최

    한마음침례교회(천정구 목사)는 2일 오전 9시부터 어려운 이웃과 재난을 당한 일본을 위해 바자회를 개최했다. 한마음침례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도네이션했고, 장난감, 옷부터 가구, 전자기기까지 다…
  • 28~31일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교회 및 선교지도자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킴넷

    선교 지도자들이여, "무너진 성벽을 회복하라"

    세계선교동역네트웍(킴넷, 회장 한기홍 목사) 주최 ‘2011 교회 및 선교 지도자 대회´가 ‘교회와 선교사간의 건강한 파트너쉽’을 주제로 지난 28~31일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에서 열렸다.
  • 강간당해 채찍질로 죽어가는 딸, 지켜볼 수밖에 없어

    죽기까지 채찍질 당하는 14살 딸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던 부모 심정은 어땠을까? 지난 1월 방글라데시 샤리앗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다. 헤나 아크타(14) 양은 40대 사촌에게 납치돼 강간당한 피해자였지만, ‘결혼한
  • 천정구 목사(한마음침례교회)

    [천정구 칼럼] 작심한 자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호박벌을 아시는지요? 호박벌은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합니다. 꿀을 따 모으기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1주일에 1,600 킬로미터를 날아다닙니다. 고작 2.5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체구에 비하면 천문학적인 거리를 …
  • 6년째 인근 길 청소하는 한인회

    미주리 남쪽에는 폴라스키(Pulaski) 카운티라는 커뮤니티가 있다. 미주리주 수도 제퍼슨시에서 북동쪽으로 80마일 떨어진 이 카운티에는 한인들이 400여명 거주하고 있고 이들을 공식 대표하는 한인회가 활동하고 있다. 폴라스키
  • 에릭 홀더 법무장관

    동성결혼과 이민

    외국인이 미국 영주권을 가장 빨리 받는 방법은 시민권자와 결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동성끼리 결혼할 경우엔 어떻게 될까?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한 외국인 동성 배우자도 영주권을 얻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는
  • 주말이 기다려진다구요? 저는 먹을 게 없어 너무 힘들어요.

    워싱턴 인근 패어팩스 카운티에서 두번째로 큰 공립 초등학교인 콜린파월 초등학교. 매주 금요일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한다. 도서관 한켠에는 쥬스, 캔수프, 간단한 스낵들이 담긴 봉지가 아…
  • [말씀의 향기] "더디게 말라!"

    순종은 미루면 불순종이 됩니다. 미루는 동안 많은 핑계가 생기고 결국은 순종하려던 의도가 불순종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추수한 것을 더디게 드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 22:29). 그러다가 못 드리는‥
  • 청교도영성훈련원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31일 종로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강연을 전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교계 원로들,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1천만 서명’ 적극 지지

    한국교회 원로들이 청교도영성훈련원(원장 전광훈 목사)에서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1천만 서명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이 운동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 이민목회는 성육신 과정, 역경없는 목회란 없다

    "꼭 유명인사가 되어야만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사람은 가까운 주변에 있는 몇 사람을 통해 영향을 받고 삶이 형성된다. 우리가 다만 해야할 몫은 각 자리에서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 한국과 미국 침례교단 간 다리놓기 프로그램 일환인 군경가교리더십 세미나가 미국침례교신학대인 골든게이트침례신학대학원(GGBTS)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길영환 목사, '구레네 시몬과 같은 목회자 인생'

    길영환 목사(콩코드침례교회)는 교인들과 행정적인 일이 아닌 영적인 사역을 함께 할때 교회가 진정으로 하나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전에 목회에 지치고 힘든 때가 있었다. 친하던 교인들도 멀어져보이기도 했다. 그러던 중…
  • "세상에 신이 어딨어" 그랬던 그가‥ 180도 바뀌게 된 사연

    나이 50이 되서 하나님 앞에 무릎꿇은 ‘늦깍이’ 예수쟁이 지길준 집사. 젊어서부터 진리를 찾아 별의별 책을 다 파고, 유교, 불교, 도교 등 여러 종교에도 심취했지만, 그 속엔 진정한 마음의 안식과 평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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