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내 자녀를 위한 맛있는 기도 레시피
부모들에게는 누구나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소원이 있다. 그래서 자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아이에게 준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그래도 잘 자라 주는 거 같다. 아빠 엄마에게 미소도 많이 보내고 옳은 길로 인도해 주… 
김중언 목사 ‘골고다 언덕 길에 누가 곁에 있었나..’
김중언 목사는 "성경본문에 예수님 앞에 향유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나온다. 오늘 이 사건에 대해 견해차이가 생겼다. 어떤 사람은 여인의 행동이 말할 수 없는 낭비라고 했다. 이 이야기는 사복음서에 다 기록되어있다. 예수님… 
시애틀 비전교회 창립 30주년을 도약의 기틀삼아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4일 교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모든 성도들이 교회 비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회를 설립한 초대 고필균 목사와 2대 정범진 목사, 3대 박… 
[포토]훼드럴웨이선교교회 제 4대 담임 목사 취임식
지난 4일 박연담 목사가 훼드럴웨이 선교교회 제 4대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박연담 목사는 취임사에서 “예수님의 사역 모범을 따라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나아 갈 것”이라고 힘차게 선포했고, 성도들은 큰 소리로 아멘을 외치… 
박연담 목사, 훼드럴웨이선교교회 제 4대 담임 목사로 취임
지난 4일 박연담 목사가 훼드럴웨이 선교교회 제 4대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박연담 목사는 취임사에서 “예수님의 사역 모범을 따라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나아 갈 것”이라고 힘차게 선포했고, 성도들은 큰 소리로 아멘을 외치… 
[안정섭 칼럼]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의 기사를 읽고
지난 가을에 목회칼럼을 매주일 쓰기로 결심하였을때 제일 먼저 읽은 칼럼집이 최종천 목사의 “행복 비타민”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의 글을 즐겼습니다. 그의 글은 서정적이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미국교회 헌금 느는 추세, 조지아만 큰 폭 감소
미국 절반의 가까운 교회들이 지난 한 해 헌금 증가를 보이며 회복세를 타고 있는 반면, 조지아 주는 지난 한 해 헌금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난항하고 있다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최근 보도했다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8)
카리스마예배의 주체이며 모든 예배자에게 생명의 능력을 부여하는 수혜자로서의 새로운 성령에 대한 신학적 이해는 카리스마적 영성과 접촉 가능한 해석지평을 제공한다. 하나님의 역사적 과정 안에서의 활동을 근거로 한 “… 
[최인근 컬럼] 내일 일은 알 수 없습니다
오래 전 어느 날 나의 아파트에 Mr. Lee라는 한 손님이 찾아 왔습니다. 나이도 거의 비슷하고 워낙에 사람이 성실하고 좋아서 서로 좋아하며 지내는 사람이었습니다. 
[이규현 컬럼] “비행청소년 VS 결손가정”
(모든 에피소드는 익명성을 위해서 당사자들의 신분과 이름, 상황 등은 각색이 되었음을 알림) 진철이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부터 소위 ‘삐뚤게’ 나가기 시작했다. 어울리는 친구들도 별로 좋지 않고, 핑게를 대거나 아… 강간 당해 채찍질로 죽어가는 딸,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죽기까지 채찍질 당하는 14살 딸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던 부모 심정은 어땠을까? 훼이스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입편입생 모집
훼이스기독교대학교 신학대학원(Faith Theological Seminary & Christian College)이 봄학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신구약성경의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한 성경중심의 보수주의 개혁신학을 교육하는‥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의료사역·바자회 개최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담임 엄영민 목사)가 의료사역 및 바자회를 2일 오전에 개최했다. 이번 의료사역에서는 척추신경외과, 심장내과, 내과, 산부인과, 한방, 골다공증 등의 진료가 있었으며, 법률, 재정 
강영우 박사, “하나님의 꿈을 품자”
“꿈이라는 것은 일단 커야 합니다. 꿈의 크기와 인물의 크기는 비례합니다. 어떤 꿈이 크고 어떤 꿈이 작은지 알아야 하는 것이죠. 가장 큰 꿈은 하나님의 꿈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영광받기 원하시는 
뉴욕중부교회 임직식 개최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지난 27일 오후 5시 총 17명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을 진행했다. 이날 장로 장립은 김희태, 이각종, 이재기, 이형기 성도가, 장로 취임은 민제기 성도, 집사 장립은 강재식, 서명환, 이재랑,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