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주 한인 “애국정신과 신앙유산 전수할 것”
미주 한인 이민 역사는 1903년 1월 13일, 102명의 한인이 미국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으며 시작됐다. 이날을 기념해 그로부터 102년이 지난 2005년 12월 미 연방의회 상하원에서 만장일치로 미주한인의날을 제정했다. [장재효 목회칼럼]흰옷을 더럽히지 말라
신약성경에서 흰옷이라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믿고 철저히 회개하여 원죄와 자범죄에서 온전히 용서받은 성결의 상태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입은 성도들이 
주도형 바울, 사교형 베드로...내 성향은?
전형적인 주도형의 바울, 사교형의 베드로, 안정형의 아브라함, 신중형의 모세. 하나님은 이들에게 각기 다른 부르심과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끌어 가도록 하셨다. 
LA 부시장“주민들이 선거구 규정해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회장 김혜성 목사) 주관으로 한인단체장들과 LA 부시장 AUSTIN BEUTNER와의 간담회가 6일 오전에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OC 34대 목사회 신종은 목사 취임
오렌지카운티한인목사회가 6일 오후 6시 애너하임에 소재한 작은자교회(안근성 목사)에서 33대 회장 손태정 목사가 이임, 34대 회장 신종은 목사(플러튼제일교회)가 취임하는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우리가 밟는 곳마다”
매달 한번 교회 밖에서 새벽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있다. 크로스로드교회는 Prayer Walk라는 특별한 새벽기도회를 대학 캠퍼스, 도시 길거리에서 드린다. 
탤런트 이광기, 간증집회 열린다
탤런트 이광기 씨의 간증집회가 오는 2월 26일(주일) 오후 12시30분 메릴랜드 소재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 오후 3시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담임 김제이 목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슬람화 어디까지, 오일 머니로 대학까지 우호적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자인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은 지난달 사우스캐롤라이나 예비선거를 앞두고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지지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뉴버스침례교회는 에디 롱 목사의 개인 소유?
성추문과 예배 중 왕으로 즉위하는 해프닝 등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뉴버스미셔너리침례교회 에디 롱 목사가 이번에는 불분명한 재산관리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지역 뉴스채널에 따르면 에디 롱 목사를 약 6개월 … 
[박석규 칼럼]죠이풀 에어 훼밀리 콘서트
얼마 전 열린 한 작은 콘서트에 참석하여 어느 콘서트에서도 받지 못했던 진한 감동과 기쁨과 교훈을 받고 돌아왔다. 다름이 아니라 제1회 ‘죠이풀 에어 훼밀리 콘서트’였다. 
4번의 강제북송, 총살형에서 미국 정착까지
함경북도 무산, 우리 식구는 원래 8명이었다. 외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 언니, 나, 여동생, 남동생 국철이와 막내 국범이까지. 북한은 96년부터 배급 상태가 악화됐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저 할머니랑 같이 산에 가서 … 
“아 통한의 7천명...” 남가주 다시 동성애 저지 나서
‘SB48’(미국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을 골자로 한 법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권리를 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발의안을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50만5천명의 서명 … 
이번 주일 공립학교 마지막 예배 될 수도
맨하탄지역 교회들이 오는 12일까지로 예정된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장소 퇴거명령에 따라 이번 주일예배를 끝으로 공립학교를 떠나 예배장소를 급히 옮겨야 될 어려움에 처했다.이는 뉴욕 지역 한인교회와 미국교회들의 계… 뉴욕교회들 이번 주일 공립학교 마지막 예배 될 수도
맨하탄지역 교회들이 오는 12일까지로 예정된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장소 퇴거명령에 따라 이번 주일예배를 끝으로 공립학교를 떠나 예배장소를 급히 옮겨야 될 어려움에 처했다.이는 뉴욕 지역 한인교회와 미국교회들의 계… 
주일에 문닫는 식당 '칙필레', 지난해도 역시 '성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칙필레(Chick-Fil-A)'가 지난 해 처음으로 연 매상 4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AJC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