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촉망받는 여성 워십리더 케리 욥의 두번째 앨범
베스트셀링 여성 아티스트이자 게이트웨이 교회의 워십리더로 미국에서 가장 촉망받고 있는 예배인도자인 케리 욥(Kari Jobe)이 두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감리교 감독회장 재선거무효 최종 확정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재선거무효소송에 대한 대법원 상고가 9일 최종 기각됐다. 
하나님의 나라는 믿음의 가정에서부터
아내는 남편의 거울이다. 아내의 얼굴에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거울은 먼저 웃는 법이 없다. 내가 먼저 웃음으로 가정의 행복을 가져가자. 더불어 올해 한번은 내 지역에서 한번은 아웃리치로 섬기자. 섬김을 통해 지… 
탈북난민 위한 ‘도움의 천사들’ 선교보고
탈북난민을 위한 사역과 선교를 위해 지난 2004년에 조직된 ‘도움의 천사들(Helping Angels for North Korean Refugees, 이하 HankR, 대표 이희문 목사)’이 지난 2월 11일(토) 우래옥에서 모임을 갖고 선교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확인하지도 않는 언론의 보도, 목사 호칭 남발로 교회가 피해
지난 2월 11일 전남 보성 지역에서 발생한 모 종교인이, 자녀들의 죽음을 방치한 사건에 대하여 엉뚱하게도 언론들이 ‘목사’라는 호칭을 신분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가운데 사용하여 교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김홍도 목사, 이번엔 “천국과 지옥은 실재하는가?” 광고
지난해 말 주요 일간지에 ‘신은 존재하는가’ 라는 제목의 전면광고를 게재했던 김홍도 목사(금란교회)가 이번에는 ‘천국과 지옥은 실재하는가’를 주제로 ‘지면 설교’에 나섰다. 
홍정길 목사 은퇴, “살던대로…계속 앞으로 나아가겠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의 머슴 중 상머슴으로. 그리고 저희도 따르겠습니다.” 
무리한 확장에 빚더미… ‘건축’에 열 올리는 교회들
경기도의 A 교회는 수 년 전 새 예배당을 건축했다. 이 교회 담임 B 목사는 건축 전 예산을 약 20여억원으로 정했었고, 완공 후 부채 상환 계획도 미리 세워놨다. 당시 교회 재산은 땅값을 포함해 약 2~3억원 정도, 교인은 2백여명이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보딩 스쿨 지원시 인터뷰
지난 주에는 보딩 스쿨을 입학하기로 결정한 학생들이 입학을 준비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지에 대해서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입학 지원에 필요한 서류들과 표준 시험 외에 대부분의 학교에서 필수로 요구하고 있는 것… 
버지니아크리스천大, 건물 매입해 시설 확충
버지니아크리스천대학교(학장 이광현 목사, VACU)가 지난 1월 말 기존 캠퍼스 옆 건물을 매입해 캠퍼스를 확충했다. VACU는 약 1달 간의 내부 인테리어 및 공사를 마무리 짓고 13일(월) 오후 6시 개강예배와 함께 새 건물 감사예배를 … 
[백순 장로의 순종의 삶 4]국력과 ‘땅에 충만하라’
씨 징핑 중국부통령이 최근 미국을 국빈방문하면서 그 방문의 목적을 근래 국제적인 관련사안에 미국과의 마찰로 빚어지고 있는 ‘신뢰적자’(Trade Deficit)의 양국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데에 
뉴욕 맨하탄을 움직이는 작은 교회
매주 월요일 저녁 맨하탄 타임스퀘어 광장에서는 찬송소리가 울려 펴진다. 젊은 청년들이 주축이 돼 진행되는 이 플래시몹은 영어와 한국어로 찬양하고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타임스퀘어 광장에 모인 전 세계 관광객의 … 
PCUSA 내 한인교회들, 反동성애 노회로 이전 검토
그동안 동성애자 성직 안수 문제로 인해 교단의 방향성을 고심해 온 미국장로교(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이, 향후 복음주의를 지향하는 한미노회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로버트 박 선교사 “고문 폭로 인터뷰, 내가 한 것 아니다”
로버트박 선교사는 최근 연합뉴스 영문판을 인용해 보도된 일부 언론들의 성고문 폭로 사실에 대해 “연합뉴스와 인터뷰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일부 교회, ‘성령 임재’와 ‘샤머니즘적 강신’ 분별 못해”
각종 부흥회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부흥회라는 단서를 달지 않으면 여느 무속신앙의 그것과 큰 차이점을 보이지 않는다. 과연 기독교의 ‘성령 체험’과 샤머니즘의 ‘강신(접신)’은 어떻게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