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릭 워렌 목사도 “교회 차별하는 법안 뒤집자”
뉴욕 공립학교 임대교회 퇴거 위기와 관련해 논란이 뜨거운 동안 대형교회들은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비난이 이는 가운데, 최근 뉴욕리디머교회 담임 팀 켈러 목사가 공립학교 
“통한의 7천명...” 남가주 다시 동성애 저지 나서
미국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을 골자로 한 법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권리를 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발의안을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50만5천명의 서명 운동이 … 
샌토럼 트리플 경선 승리... 롬니 복음주의 놓쳤다
릭 샌토럼 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이 7일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를 뽑는 이른바 '트리플 경선'에서 승리한 것으로 미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선거구 통합위해 윌셔길에서 십자가 기도 펼친다
LA한인타운 선거구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 남가주교협 및 한인단체들이 오는 12일 오후 2시에 'Hands aCross Koreatown'이라는 이름하에 웨스턴 에브뉴(6가와 7가 사이)와 윌셔 블러바드(맨하탄과 옥스포드 사이) 사… 
[이기범 칼럼]자녀교육 10계명
<우리, 엄마 아빠 됐어요>라는 책(박수웅장로.두란노)에 보면, 미국에 이민 와서 자녀 셋을 키우며 겪은 시행착오와 아픔들이 솔직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부모의 기준과 잣대로 자녀를 판단하거나 양육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 로버트박, 북한에서의 성고문 진상 2년 만에 폭로
지난 2009년 성탄절 북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해 자진해서 입북한 로버트박 선교사가 북한에서의 고문 사실을 2년여만에 폭로했다. 
릭 워렌 목사도 “교회 차별하는 법안 뒤집자”
뉴욕의 공립학교 임대교회 퇴거 위기와 관련해 대형교회들이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비난이 이는 가운데, 최근 뉴욕리디머교회 담임 팀 켈러 목사가 공식적인 성명서를 발표했다. 
[남성수 칼럼] 전쟁 앞에 우리는…
6.25전쟁과 월남전쟁을 일선 지휘관으로 참전했던 이근택 예비역 대령이 1973년에 6일전쟁의 격전장이었던 골란 고원을 방문한 후, 이스라엘의 6일전쟁을 지휘한 전쟁 영웅 모세 다이얀 장군에 대한 추억담을 이렇게 전해 준 적이… [윤제필 칼럼] 골반이 바로서야 척추가 바로선다
뒤에서 보면 과장되게 엉덩이를 씰룩 거리며 걷는 사람을 보며 우리는 짝궁뎅이, 혹은 오리궁뎅이라며 우습게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살짝 흔들리는 골반의 움직임을 섹시 아이콘으로 삼은 스타도 있다. 
[손인식 칼럼] 나란히 누워 있는 베델의 두 남자
드디어 차승호 집사님의 신장 이식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온 베델 성도들이 “할렐루야”를 외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려 왔던 기쁨의 소식입니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난 후, 벌써 차 집사… 
[김지성 칼럼] 평가
인터넷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또한 정보를 유출시킬 수 있습니다. 특별히 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한 정보습득이 그 어느때보다 용이해졌습니다. 
[김세환 칼럼]미꾸라지가 자라면 용이 됩니다
한 번은 청년부 자매 한명이 황당한 질문을 했습니다. “목사님, 미꾸라지가 자라면 뭐가 되게요?” 뚱딴지 같은 물음에 나도 모르게 비슷하게 생긴 큰 물고기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메기냐? 장어인가? 아니면, 용이냐?” 그… 
남가주리디머교회 창립 3주년
남가주리디머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이했다. 창립 이후 말씀 증거 및 복음 전파는 물론 지역사회 섬김에도 앞장서 온 리디머교회는 3주년을 맞이해 장로와 명예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일꾼을 세우는 한편, 김진욱, 박금영 선교… 
알차고 보람된 노후 꿈꾼다면
“노인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레위기 19장 32절의 말씀을 따라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담임목사)가 실버드림대학을 개교한다. 이 말씀 그대로 노인을 공경함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앙을 가… 
연목회 정요한 목사 회장 선출
남가주 연세동문목사회(연목회)는 지난 1월 31일 로텍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영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원열 목사의 설교, 정요한 목사의 대표기도, 김영일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