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플리머스 총기 난사…기독교 지도자들 “깊은 충격” 애도 물결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에 위치한 플러머스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고로 6명이 사망한 가운데, 세계 교계 지도자들의 추모와 애도가 이어졌다. 각종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플리머스 키햄 인근 주택가에 발생한 총기 난…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기독교 박해 급증 우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이 미군과 나토군이 철수한 후, 아프가니스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탈레반의 공격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아프간 수도 카불… 
예장 통합, 교인 수 약 239만 명… 전년 대비 11만여 명 감소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전체 교인 수가 239만 2,919명으로 집계돼, 그 전년도 대비 11만 4,066명이 줄었다. 201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다.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는 총회 통계위원회가 지… 
총신대 명예교수 3명 “WEA, 건전한 복음적 국제 연합기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성태·박용규·이한수 명예교수가 최근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이들은 "최근 코로나 상황에서 교단의 모든 교회들이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고투하고 있는 현실에서 극… 
기장, 제106회 신임 총회장에 김은경 목사 단독 입후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건희 목사, 이하 기장 총회)는 제106회 총회 임원단 선거 후보자들의 소견을 듣는 공청회를 17일 청주우암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제106회 기장 총회의 총회장 후보에는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 
코로나로 가족 잃어 위로했던 인도 목회자들...‘강제 개종’ 혐의로 체포돼
인도 북부에서 코로나19로 아내, 아들, 며느리를 잃은 힌두교 남성을 위로하고 기도해준 목회자들이 '강제 개종' 혐의로 구타를 당하고 체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후임 김다위 목사 귀국
선한목자교회 후임으로 청빙된 김다위 목사가 최근 귀국 사실을 알렸다. 김 목사는 자핀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0년 7월 29일부터 시작된 미국 이민 생활을 마치고 11년만인 2021년 7월 29일에 캔사스시티를 떠나 샌프란시스코를 거… 
한국교회에 여전히 성직매매 있다?
고신대 이성호 교수가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 자리잡고 있는 변형된 성직매매 문제에 대해 논했다. 이 교수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변형된 성직매매'란 제목의 글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해도 성직매매는 말도 안 되는 죄… 
“홍범도 유해 송환… 정부, 공산주의자들만 특별 대접?”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홍범도가 대한민국 건국에 기여한 것이 무엇인가? 그는 소련 공산주의 편에 서서 같은 독립군을 학살하였다'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이들은 홍범도 장군 유해 송환과 관련해 "우… 
미국 가스펠 밴드 ‘킹앤컨트리’ 신곡 ‘Relate’ 발매…”공감 필요한 시대”
그래미상을 받은 미국 가스펠 듀오 ‘포 킹앤컨트리’가 싱글 ‘Relate’를 발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형제인 조엘과 루크 스몰본의 신곡은 분열의 시기에 화합을 외치며, 서로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맺는 … 
미 흑인 인권운동가 “비판적 인종이론 아닌 은혜론이 대체해야”
미국의 유명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우드슨 센터의 창립자인 로버트 우드슨이 미국이 직면한 문제는 “인종 문제” 가 아닌 “은혜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우드슨은 최근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 
코로나로 성도 6명 잃은 교회, 예방접종 열자 하루 만에 269명 참여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교회에서 열흘간 교인 6명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한 뒤, 260여명이 넘는 교인이 예방접종에 참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과 해외에 여러 위성 캠퍼스를 개척했으며 잭슨빌에 … 
텍사스 연방법원, 낙태-성전환 건강보험 적용 중단
미국 텍사스주 연방법원이 의료시설과 건강 보험 회사가 성전환 및 낙태 시술에 대한 지원과 의사의 시술을 의무화한 규정을 금지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 북부지방 법원의 리드 오코너 판사는 9일 ‘프… 40만 회원과 90만 PPO 네트워크의 Medi-Share로 건강보험료를 최대 50%까지 절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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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모독’ 사형 위기 넘긴 파키스탄 기독교인 망명
선지자 무함마드와 꾸란을 모독한 죄로 사형을 선고았다가 지난 6월 무죄를 선고받은 가톨릭교인 부부가 최근 성공적으로 망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샤구프타 마시와 그녀의 남편 샤프가트 에마누엘 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