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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왼쪽)와 실행위원장 박경배 목사가 정부의 거리두기 4단계 종교시설 새 방역지침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예자연

    "예배인원 99명 허용의 근거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예배 99명 허용으로 한국교회 길들이기 하지 마라"는 제목의 성명을 6일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 성명에서 "방역당국은 수도권에 4단계 2주간을 …
  • 사랑의교회가 지난 1월 24일 예배당 좌석 수의 10%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리던 모습. ©사랑의교회

    한국 정부 4단계, 대면예배 ‘수용인원 10%-최대 99명까지’ 가능

    사랑의교회가 지난 1월 24일 예배당 좌석 수의 10%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리던 모습. ©사랑의교회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수도권 4단계 조치를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선 수용인…
  • 미국의 한 교회에서 참석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펠로우십 교회

    “목회자의 성적 일탈부터 제자 부족...나쁜 습관의 결과”

    미국의 한 목회자가 현재 교회에서 볼 수 있는 파괴적 패턴(목회자의 성적 일탈부터 광범위한 제자 부족까지)은 나쁜 습관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이를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디애나주 노스뷰교회를 이…
  • 새에덴교회 지난 8월 1일 예배 모습.

    소강석 목사 “대면 예배 99명으로 제한, 속상해 잠 못 이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새에덴교회)가 4단계 거리두기시 교회 예배 인원 99명까지 허용 조치에 다소 아쉬움을 표시했다. 소강석 목사는 6일 오후 SNS를 통해 "어젯밤 잠을 못 잤다. 어제 오후 2…
  •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좌측부터 순서대로).

    “최대 99명 허용, 뒤늦은 감… 대형교회에는 여전히 비합리적”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연장과 대면 예배 허용 기준 완화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뒤늦은 감이 있다", "대형교회들에는 여전히 비합리적"이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교총은 6일 김부겸 국무총리의 발표 …
  • 인도 기독교인 여성 프리다. ⓒ오픈도어선교회

    기독교 핍박하던 인도인, 기독교 개종하고 핍박받아

    미국 오픈도어선교회는 최근 기독교를 핍박하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한 인도 남성이 핍박을 받은 사연을 소개했다. 인도 기독교인 여성 프리타가 힌두교인들의 공격을 받은 뒤 병원에서 깨어났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온…
  •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에 따라, 대규모의 시설을 갖췄음에도 19명만 참석해 예배드리는 사랑의교회 모습. ⓒ사랑의교회

    종교시설 대면 예배 수용인원 10%, 최대 99명까지 허용

    방역 당국이 6일 거리 두기 4단계에서 종교시설 대면 예배 기준을 수용인원의 10%, 최대 99명으로 조정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월 9일(월)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에서 종교시설에 대해 "수용인원 100명 이하는 10명, 10…
  • 월드쉐어USA 노숙사역에 동참한 대학생 봉사자들

    LA 평통, 월드쉐어USA 노숙자 지원 사역에 협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스앤젤레스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 이하 LA 평통)가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의 노숙자 지원 사역에 협력한다. LA 평통은 지난 4일, 1차로 월드쉐어USA에 세정제를 전달했고, 오는 11일에는 2차로 …
  • 2018년 풀라니족의 공격으로 파괴된 가옥의 모습

    나이지리아 무장세력 공격에 기독교인 7명 사망, 가옥 300채 파괴

    나이지리아에서 풀라니 목동 급진주의자들이 배후로 지목된 테러 공격으로 7명이 사망하고 300여 채의 가옥이 파괴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 아이리그웨 개발협회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풀라니 무장 세력…
  • 코비드19 백신

    “무종교 미국인, 복음주의 기독교인 보다 백신 접종률 낮아”

    미국 여론조사에서 젊고 세속적이라고 밝힌 미국인들이 복음주의 기독교인보다 백신 접종을 받을 가능성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라이언 버지 이스턴일리노이대 정치외교학과 조교수는 미…
  • 인도 지도

    인도, 기독교 개종 감시 강화…수크마 지구 모든 경찰에 명령

    인도 한 지역의 모든 경찰서에 기독교인에 대한 감시와 개종 활동에 대해 보고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ICC)’에 따르면, 차티스가르 주의 수크마 지구 경찰…
  • 기장 제105회 총회 신임 임원단이 당선된 이후 모습. (왼쪽부터) 신임 총회장 이건희 목사, 신임 목사 부총회장 김은경 목사, 신임 장로 부총회장 김철수 장로, 신임 총무 김창주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유튜브

    기장 “교단장회의 ‘평등법안 철회 요구 성명’에 동의한 바 없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건희 목사, 이하 기장)는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최근 발표한 평등법안 철회 요구 성명에 동의한 바 없다며 해당 기관 등에 엄중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기장 총회 측은 지난 3일 총회…
  • 왼쪽부터 김상백 목사, 이명희 지도교수, 정춘오 목사, 김주원 목사.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메시지 들으러 ‘광야’로 나아가야”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성도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목회자들은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이 물음 앞에 목회자 21명이 '응답한' 책이 최근 발간됐다. 현대목회실천신학회(회장 정춘오 목사, 이하 학회)에서 펴낸 <팬데믹 상황에…
  • 기자회견 중인 예자연 손현보 목사와 김영길 목사(오른쪽부터). ⓒ예자연

    "예배인원 19명만 기본권 인정...추첨해야 하나”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김승규, 이하 예자연)에서 서울행정법원에서 '서울시 대면 예배 19인 제한명령 및 과거 방역수칙 위반 교회에 대한 대면 예배 불가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기각 판결에 대한 성…
  • 올림픽 오륜 조형물

    사상 첫 트랜스젠더 출전 올림픽… “우오크화 될라” 우려

    미국 그레이스 바이블 신학교의 오웬 스트라찬 교수가 올림픽 사상 첫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이 허락되는 등 올림픽이 우오크화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스트라찬 교수는 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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