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가장 큰 ‘지하층 교회’로 기네스북 등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 교회'(The largest underground church)로 기네스북에 최근 등재됐다. 
예배 중 日 가곡 합창하던 한국교회가 주기철 목사 복권?
우미유가바(うみゆかば)는 1937년 작곡된 일본 가곡이다. '천황'을 위해 죽음을 마다하지 않으며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겠다는 노래이다. 가사는 이렇다. "바다에 나간다면 나의 시체는 바다에 띄우고, 산에 나간다면 초원에 버린… 
CTS 감경철 회장, 횡령 혐의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이 안동개발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앗시리아 크리스천들, 예수가 사용했던 아람어 되살린다
예수가 사용한 언어인 아람어의 고대 방언이 시리아에 건립될 예정인 새 교육센터에서 사상 최초로 되살아나게 됐다. 
‘사탄의 구절’은 왜 꾸란에 삽입돼 있나
꾸란에는 알라의 창조물이 천사들과 인간, 이 외에 알라가 아담보다 더 먼저 창조한 또 하나의 영물인 '진'이 있다. <성꾸란>은 진을 Su:ra 15:26-27과 같이 '영마'로 번역하고, 이븐 히샴은 이를 '악한 영들(böse Geister)'이라고 했다. 
때론 한 구절의 노랫말이 백 장의 전도지보다…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회개와 부흥 “이 땅을 고치소서” 다민족 기도회
지난해 11월 다민족 연합기도회를 애나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었던 한인교계가 올해는 10월 23일 주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기도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한인교계는 2004년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를 시작으로, 2011년 로즈볼 다민… 
“3세대가 함께 모여 8.15 광복절을 기념해요”
오렌지카운티기독교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이하 평연)에서는 14일 저녁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에서 광복절 71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통일강연, 통일기원음악축제를 주관, 개최했다. 
마틴 루터 킹의 성경책, 가족간 법적 분쟁 끝에 결국 팔린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가지고 다녔던 성경책의 소유권을 두고 장기간 계속 되어온 가족간 분쟁이 끝났다. 15일 풀턴 주의 대법원 판사는 킹 목사의 아들에게 이 책을 양도하기로 한 법적 동 
교단 유치부 담당 교역자로만 30년 근속한 전도사에 ‘표창’
한 교회학교에서 유치부 담당 교역자로만 30년 근속한 전도사에 대해, 교단(예장 통합) 차원에서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태권도 김소희 금메달, 기도하고 응원해준 ‘가족과 스승, 동료들…’
온갖 부상 속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김소희 선수(기독신우회 일원) 뒤에는 끝까지 응원과 기도를 아끼지 않은 스승과 동료, 가족들이 있었다. 
총무 후보들이 답한 ‘기장의 교세가 급감한 이유’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최부옥 목사, 이하 기장) 제101회 총회 선거 후보자 '서울·강원·제주권' 공청회가 18일 서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리우올림픽 감동 레이스의 주인공 “하나님 위해 뛰고파”
15일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5,000m 예선에서 넘어진 동료 선수를 일으켜 세우고 같이 뛰면서 진정한 올림픽 정신을 보여주었던 미국의 디아고스티노 선수가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교단’은 약해졌어도 ‘기독교’는 아니다
최근 수십년 간 미국 교계 동향을 살펴보면, 전체적인 교회 출석률은 점차 줄어든 반면, 교회 밖의 영적인 활동인 소규모의 제자 양육 또는 공동체 모임 출석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자 남편에게 상처입은 한 사모의 안타까운 사연
목회자들 조차도 불행한 결혼 생활의 예외가 될 수 없다. 미국 남침례회 라이프웨이연구소 톰 S. 레이너 소장은 한 목회자의 아내에게 받은 편지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공개했다. 그녀는 결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