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레곤 벧엘장로교회 장학생 모집, 선발 학생에게 1천불씩 지원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을 육성하는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가 제5차 벧엘 리더 장학생을 모집한다. 장학생 신청 자격은 2016년도 고교 졸업 예정자 및 대학 진학 … 
UCS대학교 멕시코에 교회 건축
UCS대학교가 멕시코 바하캘리포니아 샌퀸틴에 현지인 교회인 하니밸리교회(Honey Valley Church) 건축을 시작했다. UCS대학교는 200석 규모의 예배당과 축구장, 농구장 등 운동시설, 선교사들의 숙소까지 건축해 이 교회에 모두 기증할 … 
"비본질적 문제로 교회분열 안돼…사도적 표용력 필요"
최근 총선 등 대형이슈로 말미암아 묻힌 감이 없잖아 있지만, 한국교회 정말 중요한 화두 가운데 하나는 '교회연합운동'이다. 
[카드뉴스] 상식이 통하는 교회 위해 변화해야 할 10가지
상식이 통하는 교회 위해 변화해야 할 10가지 신천지 탈퇴자 -, "삼각김밥으로 버티며, 가혹행위 견뎠다"
신천지에서 5년 동안 생활하며 중요 직책에서 활동해 온 한 대학생의 고백이 충격적입니다. 그는 "14만 4천명 제사장에 들기 위해 하루 삼각 김밥 한끼로 생활하며 가혹행위도 견디며 살았다. 취업과 문화공연등으로 대학생… 
13살 순교자 폴리오의 최후의 문답 (카타콤의 순교자 중에서)
"너는 크리스천이라는 죄에 대해서 심문을 받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나는 아무 죄도 범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나의 최고의 기쁨입니다." 
"은둔의 땅에 빛이 된 女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130여년 전, 여성의사에 대한 호소가 조선에 울려 퍼졌다. 여의사가 2만 2천명인 오늘과는 달리, 그 당시만 해도 여성은 의사를 꿈꿀 수조차 없었다. 남녀가 유별하던 유교 문화의 봉건주의 사회 속에서 여성의사가 없다는 것은 … 
'임종 직전의 구원' 과연 유효할까? 빌리 그래함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의 용서하심에도 한계가 있는가? 임종 직전에 구원이 정말 유효한 것인가(Does death bed salvation work)?"라는 질문에 내놓은 솔직한 답변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 평생을 하나님을 무시하고 조롱하… 
러셀 무어 "목회자라고 해서 유혹에서 자유롭진 않다"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은 "기독교인들은 목회자들이 유혹에 빠지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때 놀라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죄는 인간의 속성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무어 위원장은 지난 15…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제2회 사모 수련회가 주목되는 이유
이민사회 내의 올바른 영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영적 쉼터 역할을 해오고 있는 개신교수도원수도회(원장 김창길 목사, 부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오는 4월24 오후 5시부터 4월26일 오후2시까지 뉴저지 개신교수도원수도회 건물에서… 
김세윤 교수 "칭의는 '성화'와 병행어이자 윤리와 통합체"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18일 서울 청파동 본당 세미나실에서 목회자 및 신학생 약 200명이 모인 가운데 제1기 오르도토메오(Orthotomeo)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존 파이퍼 목사 "우리가 깨끗해졌다는 말의 의미는..."
존 파이퍼 목사가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온전성을 강조하면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희생으로 불완전한 죄인인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기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성경에서 말하는 저주란? 그 의미 3가지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최근 "저주에 대해 성경은 뭐라고 말하는가?(What does the Bible tell us about curse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저주의 의미 3가지를 제시했다. 
정인수 목사, 믿음의 유산 남기고 소천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주한인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로 한인이민교회 모델교회상을 제시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가 지난 주일(17일) 새벽 4시 쟌스크릭 에모리대학병원에서 소천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61세 생일… 
[속보]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소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17일(주일) 오전 4시 경, 쟌스크릭 에모리대학병원에서 소천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