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난민 사태, 무슬림 대상 복음 전파 촉진”
인터콥선교회(한국 이사장 강승삼 목사, 미주 이사장 송병기 목사)에서 '2016 다민족 선교캠프'를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1,5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시카고 휘튼칼리지 빌리그래함 센터(Billy Graham Center, Wheaton Colleg… 
톰 레이너 박사 “난 이런 장로 안 되고 싶어”
라이프웨이 연구소(Lifeway Research)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자신의 블로그 톰 레이너 닷 컴(thomrainer.com)에 '교회 장로로서 피하기 원하는 기도 제목 5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교회 안 나가는’ 美 청년들 ‘신앙’엔 관심 ‘내세’엔 무관심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은 일반적으로 신앙에 관한 대화에는 마음이 열려 있지만,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궁금증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괴한의 칼에 찔리면서도 전도… 재활하며 캠퍼스 사역 중
갑작스런 사고로 죽음을 눈 앞에 두고도 복음을 전하려 했던 청년. 다행히 목숨을 건진 후 긴 재활 치료를 하면서 주님을 더욱 깊게 만나고 있는 한 청년의 이야기가 페이스북을 통해 퍼지면서 큰 감동이 되고 있다. 지난해 5월 … 
한인 2세 청소년 90% 대학 이후 교회 떠나... 인생의 방향 잡는 캠퍼스에서 제자로 세워져야
에덴스 UGA(University of Georgia) 캠퍼스에 한인 영어권 청년들을 위한 교회, Campus Compass Mission Church(C2M)가 시작된다. 첫 예배는 내달 14일로 캠퍼스 내 장로교 학생센터(Presbyterian Student Center)에서 드려지며, 25년 이상 한인교회와 미국… 
인생이 캄캄한 그 순간, 하나님이 일하신다
『낮은 데로 임하소서』의 주인공이자 새빛맹인선교회 안요한 목사 초청 간증집회가 지난 27일(수)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에서 열렸다. 과거,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이면 땅끝까지라도 달려가 증거하겠다고 서원했… 
한마음장로교회, 첫 단기선교 알래스카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가 오는 8월3일(수)부터10일(수)까지 알래스카 단기선교를 진행한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송문규, 권성혜 선교사가 사역하는 앵커리지 열방교회로 파송된다. 선교의 베이스가 되는 앵커… 
선교는 선택 아닌 필수… 복음 씨앗 계속 뿌려야
“지난 세기 세계선교는 단순한 복음전파였다. 이제는 변화하는 글로벌 선교시대를 맞고 있다. 선교 대상, 민족, 문화, 인터넷과 SNS 저변화, 이슬람 블록의 민주화 등이 선교 스팩트럼을 다양하게 만들었다. (중략) 보트는 속력… 
인도 기독교인들, 심한 박해에도 힌두교인들 사랑과 용서로 대해
인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전례없는 속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 기독교인들은 힌두교인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5일 오픈도어선교회를 인용해 …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인간과 달리 동물에게는 영혼 없다”
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달라스 제일침례교회 담임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최근 설교에서 "인간과 달리 동물은 영혼이 없다. 또한 끝날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분리되어 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 
프란치스코 교황 “세계가 전쟁 중이지만 종교 간 전쟁은 아냐”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프랑스 신부가 IS 추종자들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과 관련,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세계가 전쟁 중이다. 그러나 이 전쟁은 종교 간 전쟁이 아니라 이해 관계와 돈, 
교회 방문자들이 말해주는 7가지 중요한 사실들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 방문자들이 우리에게 말하는 7가지 중요한 사실들'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종교 전쟁, 인류에게 가장 큰 재앙 불러올 수 있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최근 한 10대 남성의 프랑스 성당 테러와 관련해 '원격 테러의 희생자 무슬림 10대들, 이슬람 근본주의 교육의 결과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미국인 10명 중 5명, 생물학적 성별과 다른 성정체성 허용
라이프웨이연구소가 7월 초 일부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성정체성에 따라 자기 자신을 생물학적 성과 다르게 인식하는 것을 도덕적으로 허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치유 못 받은 환자에 상처”… 티비 조슈아 ‘지각 논란’
지난 22~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과 일산킨텍스 등에서 열린 티비(T.B.) 조슈아 목사의 집회에 대해 "놀라운 치유와 축사의 기적이 있었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인터넷 상에서는 실망과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