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와 성도간 성폭력 총 86건으로 가장 많아
기독교반성폭력센터(박종운 이사장, 김애희 센터장)가 2018년 한해 접수받았던 성폭력 상담 통계를 냈다. 기독반성폭력센터는 한국교회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자 지원 및 교회 내 성 평등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 
김승희 목사, 미국 퀸즈교회협 제정 우수목회자상 받는다
뉴욕초대교회를 38년간 담임하고 있는 김승희 목사가 미국 퀸즈교회협의회(The Queens Federation of Church)가 제정한 2019년 우수 목회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국 퀸즈교회협의회는 뉴욕시 5개 지역 중 브루클린 다음으로 교회 수가 …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예수, 성경 행간에 숨어있던 그를 만나다’
'100세 시대'를 말하는 2019년, 매스컴을 통해 몸소 '100세 인생'을 보여주고 있는 김형석 교수의 여러 작품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계기는 2015년 발 
2019 패션 컨퍼런스 개최... “그리스도 안에서 희망 찾으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조에 처치(Zoe Church) 채드 비치(Chad Veach) 목사가 지난 3일 열린 '2019 패션 컨퍼런스'에 참석해 수천명의 학생들에게 
미국 새해 성경읽는 독자 대폭 증가. 유버전 성경앱, 새해 첫 날 1백만 명 이상 신규가입
성경읽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유버전 바이블 앱(YouVersion Bible App)이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1백만 이상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62% 증가한 것이다. … 
故 고성호 집사 장기 기증으로 9명 생명 살린 후 하늘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성호 안수집사(49세, 경북 포항, 남)가 자신의 장기와 조직을 기증해 수십 명의 생명을 살렸다. 
“北과의 화해 조건, 모든 기독교인과 정치범 석방”
유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이었던 지난해, 우리나라에선 '북한 인권'에 대한 목소리가 컸다. 특히 북한에 있는 기독교인들은, 매우 혹독한 핍박 속에서 신음하고 
페이스북,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계정 차단했다가 ‘사과’
페이스북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게시물을 일시적으로 차단한 데 대해 사과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 “성경을 공부하고 싶어 신학대학원 다녔다”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가 뮤지컬 '메노포즈'에서 '전업 주부'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성경 공부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성경 Q&A] "임마누엘"은 예수님의 이름입니까? 상징적 이름입니까?
Q. 예수님에 대한 호칭으로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이 그냥 상징적인 이름이었는지 아님 실제적인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이었는지요.. 
밀알선교단-동남부장애인체육회 스톤마운틴 등반으로 새해 맞아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와 재미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새해 맞이 장애인스톤마운티 등반을 함께했다. 장애인과 가족들 외에cbmc스와니지회 임원 등 40여명은 이날 오전 잠시 멈춘 빗줄기를 뚫고 정… 
예장 대신 남가주노회, 두명의 장로 장립 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대신 수호측) 남가주 노회가 장로 장립 예배를 2018년 12월 31일(월) 오전 10시 30분에 풍성한교회(박효우 목사)에서 드렸다. 예배는 집례에 류당열 목사(남가주 노회장), 기도에 필립 이 목사(서기), 성경봉… 
[신년사]모세의 뒤를 이은 여호수아처럼
대망의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사랑하는 기독일보 독자들, 교민사회 그리고 대한민국과 온 열방의 민족들 가운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신년사] 희망찬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에도 남가주한인 목사회에 관심과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셨던 교계와 교민 성도님들과 기독일보 독자 여러분들께 
김성국 목사가 새해 첫 설교에서 100불 지폐를 구긴 이유는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가 2019년을 시작하는 설교에서 성도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 김성국 목사는 1일 자정에 드린 송구영신예배에서 ‘다시 그러면 다시’(신30:8-10)라는 제목으로 새해에 임하는 성도들의 자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