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에서는 “2019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을 1월 21일(월), 부에나팍에 위치한 감사한인교회에서 거행한다.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 신년하례회 거행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회장 안신기목사)는 매년 연초에 3개 지방회 교역자 가족들이 모여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에는 1월 13일 주일 오후 5시 파사데나에 위한 로고스교회(담임 신동수목사)에서 170명이 자… 
최연소 美 하원의원 된 흑인 대학생 “낙태 반대합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최연소로 주 하원의원에 선출된 갈렙 한나(19). 웨스트버지니아 주립대학교 학생인 그는 작년 11월 공화당원으로서 웨스트버지니아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됐다. 
19세 美 최연소 주 하원의원 “낙태 반대하는 기독교인”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최연소로 주 하원의원에 선출된 갈렙 한나(19). 웨스트버지니아 주립대학교 학생인 그는 작년 11월 공화당원으로서 웨스트버지니아 
"10계명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앤디 스탠리 목사 주장에 신학자들 반박
미국의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가 최근 자신의 칼럼에서 '10계명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자 신학자들이 반박에 나섰다. 앞서 스탠리 목사는 "신약에 참여하는 이들(기독교인들)은 구약에 나타난… 
힐송 달린 첵 “암투병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지만, 그 기간 하나님 깊이 만나”
작년 말 신간 '골든 트레드'(The Golden Thread)를 펴낸 달린 첵(Darlene Zschech) 목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삶의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녀는 힐송의 예배 인도자였다. 
헐리우드 배우 닐 맥도프, 신앙 때문에 베드신 거절해 수년 간 영화계 블랙리스트 올라
할리우드 배우 닐 맥도프(Neal McDonough·57)가 베드신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수 년 동안 영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랐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 보도 
美 캘리포니아 목회자 “동성애는 죄” 표지판 세웠다가 교회 사임
미국 북부 캘리포니아의 한 목회자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교회 표지판 때문에 마지못해 사임하게 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한국 대학 합창단 시애틀 공연
아름다운 합창음악으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대학 합창단이 시애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아이티 대지진 9년...울어도 소용없기에 아파도 울지 않는 아이들"
2010년 1월12일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지 9년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대지진 이후 아이티 지역을 헌신적으로 돕고 있는 뉴저지뿌리깊은교회 조항석 목사 그동안에 대한 관심에 대한 감사와 함께 뉴욕과 뉴저지 교회들의 더 많은 … 
2019년 시애틀 형제교회 신년 말씀사경회 성황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2019년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신년 말씀사경회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사역회는 토론토 밀알교회 노승환 목사가 강사로 나서 요한복음 전… 
유기성 목사 “알고도 믿지 않는 죄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4일 '알고도 믿지 않는 죄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칼럼을 SNS에 게재했다. 
“하나님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삶의 유일한 소유자가 되게 하는 것”
복음주의자이자 신간 'Scary God: Introducing the Fear of the Lord to the Postmodern Church'을 펴낸 매티 몽고메리(Mattie Montgomery)는 최근 미국 크리스 
총신대 총장 후보 11명 등록 ‘과열 양상’ 오는 2월 8일 이사회 투표로 최종 선임
총신대학교 총장 후보로 모두 11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져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 
UN북한인권특별보고관 "북한은 전 국가가 감옥과 같다"
"북한은 전 국가가 감옥과 같다." 북한 인권 실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7일 한국을 방문한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