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지난 주일(22일), 권사취임예배를 드리고 곽희숙, 김광자, 김수자, 김화방, 서민자, 신금전, 이영숙, 이정자, 장순자, 허옥순 총 10명의 권사를 세웠다.
주일 5부 예배를 겸해 드려진 권사취임예배에서 서삼정 목사는 누가복음 2장 36-38절을 본문으로 '주님을 기다리며'라는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이번에 취임을 받은 이들은 오랫동안 교회에서 여러 가지 봉사를 하며 열심으로 섬겨온 이들로 한 명 한 명 오래 전 임명 받을 때의 마음 가짐을 떠올리며 더 열심히 주님과 교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
한편, 같은 날 오후에는 청년예배를 드린 후, 백승주 전도사를 강사로 초청한 '이성교제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 백 전도사는 성경에 기록하고 있는 이성관과 결혼관에 대해 올바로 가르치며, 서로간의 사랑과 섬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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