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김석균 선교사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김석균 선교사를 초청한 '밀알의 밤'을 개최한다.
10월 22일(수)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 24일(금)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각각 오후 8시에 진행되며, 25일(토)에는 밀알선교센터에서 밀알가족들을 만날 계획이다.
김석균 선교사는 1985년 서울 종로 5가 중앙성결교회에서 시작, 2년마다 작곡 발표회를 열어 수많은 찬양을 작사·작곡 하며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또한 앨범을 통한 수익금으로 형편이 어려운 오지 선교사들을 돕고 있다.
이번 밀알의 밤을 통해 '사랑의 종소리' '예수가 좋다오' '돌아온 탕자'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등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 은혜를 안겨준 복음성가를 나누고 따뜻한 간증도 함께 하게 된다.
문의 404-644-3533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