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대학교(총장 윤석준)가 오는 9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가을학기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회심과 신앙의 본질을 주제로 하는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는 한국 조이 선교회 리더로 사역한 바 있으며 전도폭발훈련을 도입한 홍성철 박사가 나선다.
홍성철 박사는 태국선교사와 보스톤 소망교회 담임, 서울 신학대학교와 Asbury Theological Seminary 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세계 복음화 문제 연구소 소장이다. 저서로는 [불타는 전도자 존 웨슬리] 외에 다수가 있다.
세미나는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문의는 770-831-9500으로 하면 된다. 언더우드대학교는 2855 Rolling Pin Lane, Suwanee, GA 30024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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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