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사랑의교회(담임 이강일 목사)는 지난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중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교회는 선교를 떠나기 전, 현지인들 위해 준비한 성경과 음식 등 다양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교회 단기선교팀은 버려진 아이들과 만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고, 또 양로원, 직업학교, 조선족 수요 예배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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