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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영호 목사가 임시총회를 인도하고 있다. |
24개 교회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는 예배(설교 심호섭 목사), 회원 점명(서기 김상민 목사), 회순 통과, 신규회원 가입, 전반기 사업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타안건으로는 협회기 제작 로고, 연합복음화 대회가 논의 됐다.
이 날 임시총회를 통해 새롭게 교협에 가입한 교회는 PCA 한마음장로교회(백성봉 목사), PCUSA 광야교회(유희동 목사), CNMA 큰빛교회(최영철 목사) 등 3개 교회이다. 사랑의교회(김천성 목사) 가입은 교단에 대한 설명부족 등을 이유로 다음 정기총회로 미뤄졌다.
협회기 제작에 필요한 로고는 그 초안을 선보였으나, 추후 디자인 수정을 거쳐 결정하는 것으로 임원들에게 일임되었다.
연합복음화 대회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를 초청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 대회는 축복교회 성도인 탤런트 허준호가 인도하는 찬양팀도 같이 방문해 불신자 전도를 위한 방향으로 진행된다.
역대하 32장 24-26절 말씀을 전한 심호섭 목사는 "히스기야는 위대한 영웅이 됐지만 그 때가 위기였고 교만함으로 인해 무너졌다"며 "하나님의 일을 하는 우리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 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승리의 때에 하나님께 부름받았던 첫 신앙을 기억하고 은혜의 고백을 나누는 목회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올 가을 8회를 맞아 점점 그 열기를 더해가는 어린이 축구대회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축구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2개 조로 나뉘어 10월 2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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