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가 3일 입양아들을 위한 ‘입양아잔치’를 개최했다.
한국인 입양아 가족을 포함해 모든 입양아가족을 초청한 이번 잔치에서 참가자들은 붓글씨 쓰기, 팽이 돌리기, 한복입고 가족사진찍기 등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북춤,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기회를 가졌다.
특별히, 두 다리가 없는 장애아동인 아담 킹(Adam King)을 비롯해 9명의 아동을 입양해 훌륭하게 양육한 도나 킹(Donna King)씨가 스피커로 나서 은혜로운 간증을 함께 나눴다.
한국인 입양아 가족을 포함해 모든 입양아가족을 초청한 이번 잔치에서 참가자들은 붓글씨 쓰기, 팽이 돌리기, 한복입고 가족사진찍기 등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북춤,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기회를 가졌다.
특별히, 두 다리가 없는 장애아동인 아담 킹(Adam King)을 비롯해 9명의 아동을 입양해 훌륭하게 양육한 도나 킹(Donna King)씨가 스피커로 나서 은혜로운 간증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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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부터) 환영인사하는 최병호 목사 / 기도하는 김형주 부목사 / 입양아 잔치에 참여한 입양아 가족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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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