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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기독일보 창간 1000호를 맞아 독자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미주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삶 한가운데에서 함께해 온 미주 기독일보가 종이신문 발행 1000호를 맞이합니다.

이 뜻깊은 순간을 맞아, 기독일보는 그동안 신문을 읽어 주신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로 1000호를 채우고자 합니다.

기독일보는 언제나 질문해 왔습니다. 지금 교회는 어디에 서 있는가, 이 시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러나 이번 1000호에서는, 그 질문을 독자 여러분께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나에게 기독일보란 무엇이었는가?”

독자 여러분의 삶 속에서 기독일보는 어떤 존재였는지, 신앙의 여정과 공동체, 사역의 현장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기독일보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

신앙생활이나 삶의 방향에 영향을 준 기사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는 기사나 기획

교회, 사역, 공동체 안에서 기독일보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기독일보의 사역 중 특히 유익했다고 느낀 부분

앞으로 기독일보에 바라는 점

새롭게 보고 싶은 기사나 제안하고 싶은 코너

더 보완되거나 강화되기를 바라는 부분

글의 형식은 자유롭습니다. 짧은 단상이나 에세이, 간증 형식, 혹은 몇 문장의 응답도 환영합니다. 목회자, 사역자, 평신도, 청년, 다음세대 등 모든 독자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보내주신 글 가운데 일부는 미주 기독일보 종이신문 1000호 특집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소개될 예정입니다.

▣ 참여 방법

마감: 2026년 2월 28일(금)

보내실 곳: chdailyla@gmail.com

글 분량: 자유 (짧은 글 가능)

이름 / 소속(교회 또는 단체) / 거주 지역 표기 / (원하지 않을 시 익명 가능)

1000호는 기독일보만의 기념이 아니라, 함께 읽고, 함께 고민해 온 독자 여러분 모두의 시간이 담긴 숫자입니다. 여러분의 이야기가 곧 기독일보의 역사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진솔한 목소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