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염원 위해 정·교계 지도자 한자리에 모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오순절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후원하는 ‘2026 한미 지도자 기도 모임(US-Korea Leaders’ Prayer Meeting)’이 오는 1월 26일(월) 오전 7시 30분, 로스앤젤레스 소피텔 호텔(Sofitel Los Angeles at Beverly Hills) 에서 개최된다.

한미 동맹의 영적 토대 강화와 한반도 평화 염원 이번 기도 모임은 2017년부터 순복음선교회가 미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지속해 온 ‘평화 기도 운동’의 일환이다. 특히 2026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미 양국의 결속력을 다지고, 한반도의 긴장 완화 및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영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에는 텍사스 주 법무장관 Ken Paxton Keynote Speaker를 비롯해,미 연방 및 주 정부 관계자, 현지 교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할 예정이다.글로벌 리더십으로 도약하는 이영훈 목사의 평화 메시지 행사를 이끄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2025년 6월, 전 세계 150여 개국 7억 명의 성도를 대표하는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이후 첫 대규모 미주 공식 행보에 나선다.

이영훈 목사는 사전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는 단순히 지역적인 문제를 넘어 전 세계의 안보와 직결된 글로벌 과제”라며 “혈맹인 한국과 미국이 기도로 하나 될 때,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의 문이 열리고 양국 관계 또한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연합기도회
(Photo : 기독일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연합기도회가 3월 3일(주일) 오후 6시 나성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미주 한인 사회와 현지 주류 사회의 가교 역할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이번 모임이 한인 이민 사회와 미국 주류 사회를 신앙 안에서 잇는 가교가 되길 희망한다”며 “성령의 임재 안에서 양국 지도자들이 지혜를 모으고 위로를 얻는 회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본 행사는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한 특별 강연과 합심 기도 순서로 진행되며, 향후 양국 간 민간 외교 및 종교 교류를 확대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1월 26일(월) 오전 7시 30분
장소· Sofitel Los Angeles at Beverly Hills (8555 Beverly Blvd, Los Angeles, CA)
주제· 한반도 평화와 한미 동맹을 위한 기도
문의· 미주복음방송 (714-484-1190)

미주복음방송 기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