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가 12일 오전 11시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개신교수도원수도회(원장 김에스더 목사)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박성원 목사가 회장으로 연임됐고, 부회장에 장재웅 목사(워싱턴 하늘비전교회), 총무에 최병관 목사(맨해튼선교회 총무), 서기에 문정웅 목사(뉴저지갈보리교회)가 각각 인준을 받았다.
앞서 열린 예배는 동문회장 박성원 목사(더나눔하우스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총무 최병관 목사가 기도를 맡았다. 장재웅 목사는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레19:32-37, 시7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영호 목사(미동부 크리스찬아카데미 대표)의 광고 이후 김창길 목사(뉴저지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오찬에서는 김길홍 목사가 식사 기도를 맡았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노순구 목사(뉴저지 리버델교회)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참석한 동문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격려와 화합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는 현재 미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동문들의 적극적인 교류와 참여를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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